카테고리 없음

엄수산나 2021. 4. 11. 21:45

 

산야는 꽃 물결을 이루고 비 소식이 있는 오늘,
구름 뒤에 태양은 가리워져 날씨는 흐리네요.
사랑하는 울 님들!
평안들 하신지요?
눈물과 미소를 왕복하는 삶이기에 어찌 평안만 하오라까마는 ~~~~
그래도 우린 오늘을 살아야겠지요?
늘,
내일을 바라 보며 한 그루 사과 나무를 심는 心 으로 삶을
가꾸시길 빕니다.
불로그 개설 10 년 째,
많은 님들을 만나고 피차 왕래하므로 이어진 인연입니다.
그 인연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올리신 작품 들여다 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건안하심을 빌며~~~~~~

4월의 어느 날에 초희 드림
하나님의 예쁜 딸님 반갑습니다
이제 어디를 가나 꽃들이 만발하네요
좋은 계절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두 하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봄비로 흠벅 젖었습니다
이비가 그치면 온 산천이
푸른 옷으로 갈아 입겠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김영래 시인님 안녕하세요?
저두 반갑습니다
이제 온천지가 푸르름으로
가득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고운꿈 꾸세요
역시 홍릉숲에도 꽃들이 지천이네요.
명자꽃, 금낭화, 동의나물, 양지꽃, 모과꽃, 봄맞이, 씀바귀,
솜나물, 말발도리, 삼지구엽초, 백작약, 자주괴불주머니,
나머진 가물가물... ㅎㅎㅎ
꽃들이 언니를 환영했네요.
오마야 내가 그렇게 여러가지 꽃을 가져왔네요
입구에 명지꽃이 이쁘게 피었드라구요
꽃이름 하나 배워왔어요 봄맞이 꽃
꽃이름 알려줘서 항상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지금 아는걸 분명히 고마워하고
전에도 알았더라면,후회없었으리라 봅니다.
많은 비가내렸습니다, 비그친후 쌀쌀합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홍릉숲.
별아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셨지요?
행복한 밤 고운꿈 꾸세요
건강두 잘 챙기시구요
안녕하세요?꽃들이 세찬바람에...
우정은 천천히 익어야 하며, 감기
조심하세요,옷을 따뜻하게 입으시구요
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꽃,엄수산나님.
예쁜 꽃들이 아직 봄이 남아있다고 외치는 듯.
그렇게 이 봄의 한자락은 또 흘러가고 있네요.
잘 보았습니다.


취업을 하면 내 모든 습관이나 사고를 접고 회사
의 방침에 맞추는 삶을 살게 됩니다.
내 생각과 맞지 않다고 해서 회사의 방침이나
룰을 바꾸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특히 군대에 가면 내 모든 삶의 습관들을 모두
버리고 군대의 지휘를 따는 것처럼,
우리의 삶 속에서 내 생각만을 주장하며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더구나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하나님이 틀렸다고 고집하는 것은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이 큰 구원님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 하셨지요?
편한 밤 보내세요
블벗님! 무탈하시지요. 대부분 사람은 삶의 가치를 가족의 행복과 재산증식 명예와
권력 등 오로지 자신의 영달만을 안위에 두고 다른 사람은 돌아볼 겨를없이 사는 듯,

나만 생각하고 산다면 결국 부모 형제와 처자식, 친구에게도 인심을 잃는 쓸모없는 사람이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요즘 나만 주차하면 된다는 길모퉁이 주차하는 꼬락서니란…

우주의 진리와 더불어 사는 삶에 역행하는 것이기에 결국은 불행한 삶이 되지 않을까?…
우리 모두 더불어 사는 삶 살아갔으면~불금날 아침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昔暗조헌섭♥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무탈하지를 않았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
잊을 수 없는 날 중,
1950 6.25일이 있다면
2014년 4.16일을 어찌 잊으리오.
오늘은 세월호 참사 7주년 째 라지요.
채 피우지 못한 여린 꽃송이들이 바다의 심술에 그만 호흡을 멈춰야 했던
그 날 ~~그 날이 잊혀지지 않음은 우린 자식을 둔 아비고 애미이기 때문이지요.

그 죽음이 불가항력이 아니고 인재였음에도 아직도 진상 규명이 안되었다면
304명의 영혼들은 아직도 울고 있지않을까요?
제대로 된 진상이 규명되어 영혼들에게도 유가족분들 께도
억울하고 안타까운 그 (心)에 위로를 받으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고우신 님!
님들도 같은 마음이시죠?
우는
(人)들을 살피고 돌아보는 가슴을 주님이 원하신답니다.
님들의 평강을 기원드리며 올리신 작품 눈길 멈춰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하나님의 예쁜딸님 감사합니다
고운 마음씨를 가지셨군요
편한 밤 보내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