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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산나 2021. 4. 20. 10:41

 

                    죽단화

와ㅡ 많이도 데려오셨어요.
쥐오줌풀
골담초.
꽃마리.
둥글레.
각시붓꽃, 아님 솔붓꽃.
꽃잔디.
무스카리.
윤판나물.
벌깨덩굴.
모과꽃.
알쏭달쏭?
자목련.
사과꽃.
흰색은 탱자꽃인가요,
황매화.
죽단화.
병아리나무꽃.
겹벚꽃.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꽃이름 적느라 고생했어요
내가 봐두 너무 많이 담아왔네요
고마워요 꽃이름 잊지않을께요
알쏭 달쏭 나두 몰라요
어제는 과거가 되고
다시 오늘을 맞습니다.
겨우내 전라의 자태로 부끄러워 하던 느티나무는
연두 빛 봄 옷을 입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봄 날이 이어집니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
오늘도,
이 땅위에 생존케하시며 전능자의 영광을 위해 살게하신 최고의 전능자에게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영광 올려드립니다.

사각 안의 인연으로 이웃으로 벗님네로 고운 발걸음 옮길 때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작품으로 절 맞아주실런지요?
호흡이 멈출때 까지 인연이 이어지기를 소망하오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하나님의 예쁜 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전능하신 분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청초하고 여린 봄 색시 사뿐이 우리 곁에 온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봄 색시 환갑을 맞은 듯
우리 곁을 떠나려합니다.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우린 다시 여름을 맞이하겠지요.
세월이 흐름은 우리네 삶의 길이가 짧아짐을 의미하기에
그래서 세월의 빠름을 아쉬워하나 봅니다.
살아 온 날보다
살아 갈 날이 짧아짐을 인정하고
더 알차게 장식해야겠죠?

불로그 벗님!
평안하시죠?
안부를 여쭤 보며 마실 길에 나서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도 즐감해보며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 꿈 꿔 보며 벗님들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한 문용드림
늘봉 시인님 안녕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지내셨지요?
내일도 보람찬 날 보내세요
e 봄 이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역동하는 생명의 계절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e 아름다운 봄 날이 곧 우리 곁을 떠나려 하네요.

사랑하는 고운님!
오늘은 어떤 일정을 세우시며 아침을 맞이하셨는지요?
행복의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있음을~~~~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늘 하는 말?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애사에도
경사에도
피차
위로의 말로
축복의 말로
다독여 주시는 울 님들 ! 늘 평강 안에 머무세요.

4월의 끝자락에서 초희드림
하나님의 예쁜딸님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장미의 계절 오월입니다
장미 꽃처럼 예쁜 날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
4월은 미소속에 보내시고 5월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아이 마지막 휴가.
안부전해달라입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시인님 잘 지내시지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별아님도 오월에는 더 이쁜
날들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귀한 보석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좋은 친구는
돈으로 살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즐겁고 신나는 수요일되세요.
지송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안녕하세요?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면
수월 합니다,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엄수산나님.
담벼락 비집고 올라오는 새 순 앞에서
봄이 왔음을 느낀지 얼마전인 데,
입하가 지나고 여름을 맞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름다운 봄 날 안에 머물며
봄 날을 만끽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행운과 불행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동전의 앞 뒷면 처럼 함께 있지않을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신의 은총으로
마르지 않는 축복의 물줄기에 젖으시길 빕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 님의 마음을 보는 듯 합니다.
가내가 늘 평화 안에 머무시길 ~~~~~

사랑합니다
            
시인 한문용
늘봉 시인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처음 들려 봅니다
주말인 오늘과 내일은 때이른 무더위를 쫒아내는 비가 아침부터 내리고 있습니다.
공기질도 좋고 서늘함을 더하니 상쾌 합니다.
오늘도 5월의 향기와 함께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멋진 작품을 보며 잘 쉬여 갑니다.
청산님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른 오월 참 아름답고 계절입니다
오월은 행사가 많은 달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가정의 달 즐겁게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평안함이 가득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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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전합니다,엄수산나님.
안녕하세요? 마음은 똑 같은걸 가질려고 할때...
밤사이에 비가 내리더니 여긴 아직도 내립니다,
빗길 안전을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불행을 딛고 그 속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을 할때, 안부전합니다.
비 피해는 없습니까?감기조심하세요,정성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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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해하고 사랑할때
안부전합니다,비 피해없습니까?
모처럼 햇볕,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
시기를 마음모아 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파란 하늘이 며칠 만에 모습을 드러낸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의 고달품은 내일의 편안함으로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늦은 시간 잠시 들려 편안한 쉼 되시라는 저녁 인사를 드리며
정성껏 올리신 멋진 작품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계절의 여왕 5월도 중순으로~~~~늘 하는 말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슬픈 뉴스에 때론 지친 삶 편린으로 억장은 비 되어 내리는 듯
비가 잦은 5월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맑은 하늘이 우리네 心도 맑게 해주겠지요.
오늘도,
지울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을 담는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정성 담으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불 벗님들을 뵈온 듯 ~~~~~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드리며,

시인 늘봉드림
늘봉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참 좋은 날씨 입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어려울때 극복해 나가는 지혜
감기조심하세요, 평온과 늘건강빕니다.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후들어 날씨가 개이는듯 합니다.
비가온후라 그런지 서늘하고 대기질도 깨끗한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이 많아 친구님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올려주신 멋진 작품을 보며 잘 쉬여 갑니다.
청산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