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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산나 2021. 5. 24. 14:35

 

 

이곳도 유명세를 타서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더라구요.
사진에서 장미향기가 풍겨오는것 같아요.
시간이 되면 가보고 싶어요. ^^
장미꽃과 유채꽃 때문에 아마도
이름이 날것 같습니다 ㅎㅎ
고마워요 편한 밤 보내세요
중랑구 장미화원의 풍경이 아기자기 합니다.
행정구역 변경전에는 동대문구 많이 가본 곳입니다.
중랑천 하면 유명한 이름이라 대부분 사람들이 다 알고 있지요
요즘은 주변이 많이 병했을 겁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장미와함께 잘 쉬여 갑니다
공감 더 합니다.....2
청산님 감사합니다
중랑천 하면 전에는 엄청 지져분한 생각
이제 깨끗해 지고 장미 유채꽃이 중랑을
알리는것 같습니다
편한 밤 보내십시요
오월은 푸른 달이라면
6월은 생명의 소리가 가득차 넘치는 누리달이라,
세월은 가고 욕심을 가라앉혀 빈 가슴만 말갛고...

짧아지고 좁아드는 삶이지만
먼 구름 한 조각도 품에 앉고 살아 갈 날들을 꿈꾸는
老 시인입니다.
자연을 노래하고
인생을 노래하고
세태 흐름을 노래하노라면 종착역에 다다르겠죠?

불로그 벗님!
잠시 찾아뵙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고운 인연 이어지길 소망하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귀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 문용 드림
늘봉 시인님 감사합니다
주일 기쁘게 보내셨지요?
마무리 잘 하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오늘은 제 66회 현충일입니다.
그분들의 뜻을 잊지않겠습니다,전쟁,질병
환경,파괴,빈곤,앞으로 일어날 일에 더 많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화와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별아 시인님 감사합니다
현충일과 주말 잘 보내셨지요?
별아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