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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산나 2021. 7. 27. 21:36

영휘원이
고종의 후궁, 영친왕의 생모 인, 엄귀비의 능이라고 하네요.
언니도 엄씨. ㅎㅎ
구름 좋은날 다녀 오셨군요.
멋져요. ~^^
맞아요 엄귀비능 나랑 종씨 홍릉 숲 갔다가
잠간 들렀더니 구름이 이뻐서 찍어봤어요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들은 모두가 열심히 삶을 살아가지만
저의 경우는 파랑새처럼 이미 내 곁에 있는
행복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의 작은 행복을 찾아 함께 나누며
살아가고 싶어지니 더위도 반갑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계백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이제는 즐거운일 만드시면서
행복하게 사셔야지요 아픔은 뒤로하시고
앞으로만 생각 하시고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행복한
날들만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삼복더위를 피해 고즈넉한 산사에서 듣는
풍경 소리는 우리 마음의 티끌을 씻어줍니다.
차분하면서도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풍경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어느 시인은 스치는 것들이 소리를 낸다하더군요
흐르는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석양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됩니다.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힘든 일이 있게 마련입니다.
풍경이 바람을 만나야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라야
비로소 알게 되는 사실을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 다.
계백님 감사합니다
더운날씨 건강 잘 돌보세요
사막을 방불케 하는 찜통 더위,
책길피로 스며든 실내 온도 33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집집 마다 무섭게 들립니다.

불벗님!
안녕하신지요?
이렇게 더워야 벼가 익고 고추가 익는다고 지인이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조금만 견디면 낙엽 구르는 소릴 들을테니까요.
무더위 잘 이기세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한 문용.
늘봉시인님 감사합니다 유난스럽게 덥네요
다 지나가겠지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