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엄수산나 2021. 7. 29. 21:48

세미원 다녀오셨군요.
맑은 날 연꽃이 참 예쁘지요.
전 올해는 패스해야 할까봐요.
조카가 산후 우울증이 심해서 모른척 할수가 없어요.
제가 팔자가 사나운지... ㅎㅎㅎ
맨 아래 사진은 두 언니들이신가봐요.
아주 반갑습니다. ^^
맑은날 갔었는데 더워서 혼좀 났어요
한 여사는 얼굴 화상입었다네요
맞아 두사람 본 사람일꺼예요
두루 두루 좋은일 복받을 꺼예요
금요일 입니다
날씨는 푹푹 찝니다
나갈가 말가 망설입니다
해바라기가 고개를 숙이고
매미가 목이 터저라 웁니다
부전 나비가 날아갑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용기를 내어
또 카메라를 챙기고 나가렵나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 시인님 감사합니다
너무 더웁네요 조심해서 출사
다니시고 건강 신경 쓰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의 경우는 알지 못해도 물어보는 게 거북해서,
아니면 자존심이 상할까봐 피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미심쩍은 일은 확인해보고 모르는 것은
나름대로 조사하고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때로는 혼자서 독단적인 결정도 중요하지만
여럿이 토의하고 결정하면 훨씬 좋을 때가 있습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수요일 빕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들어 왔습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 날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세상의 평화로운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느것 하나 제자리를 찾는 모습을 볼 수 없음에 긴 한숨을 토해 봅니다.
때아닌 장마가 내일부터 시작되여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니 이 또한 걱정입니다.
혹 피해 없도록 하시기 바라며
잠시들려 멋진 작품을 보며 쉬여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3
청산님 감사합니다
비가 오는데는 많이 와서 피해가 있나봅니다
여기는 아직은 괜찮은데 앞으로 어떨지 모르겠네요
편히 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