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자랑인 관악산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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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까지 가봤니?/서울 걷기 좋은길

2011. 8. 31.

 

 서울의 자랑인 관악산 계곡

 

서울의 북쪽에 북악산이 있다면 서울 남쪽엔 관악산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다녀오셨을 관악산 계곡은 굳이 깊이 들어가거나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아름다운 숲과 계곡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관악산은 서울시 관악구와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와

과천시에걸쳐있는 높이 629m의 산이다. 관악이란 이름은

산의 모양이 마치 관처럼 생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관악산은 바위봉우리가 많고 계곡이 깊어

언제 찾아도 산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산으로 꼽힌다.

도심에서 가깝고 교통이 편리해 연평균 500여만 명의 등산객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