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 문화특구에서 떠나는 울산해상관광 [울산/장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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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15.

 

 

 

장생포 고래 문화특구에서 떠나는 울산해상관광 [울산/장생포]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 고래 문화특구에는

해양공원과 고래박물관 그리고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바다체험선과 울산해상광광을 할수있는

'해울이해상관광유람선'이 있다. 유람선은 두 코스로 나뉘어

운행되는데,제1코스는 장생포에서 남방파제 친수공간까지

 운행하고소요시간은 40분에서 1시간30분입니다

제2코스는 장생포에서 출발 미포조선과 대왕암, 그리고

일산수욕장을 돌아 오는코스로 소요시간은 1코스와 같습니다.

승선요금은 1코스는 어른은 15,000원, 만12세미만은 10,000원, 

2코스는 어른은 2만원, 12세미만은 15,000원입니다

 

 

 

 

 

 

 

울이 상관광 유람선을 타고 우리는 제2코스를 둘러봅니다

장생포에서 출발하여 방어진 울기등대와 대왕암, 일산해수욕장에서 회항합니다

  장생포에서 현대미포조선소를 지날때까지는 우리나라의 발전·성장시킨

 중공업의 현장(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을 보게되고,

울기등대와 대왕암을 지날 때에는 등대에 얽힌 역사와 대왕의 나라걱정에 대한 충정을 알게 된다.

 그리고 해상에서 보는 일산해수욕장은 도시와 해수욕장이 어우러진 멋진 풀경입니다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장생포는 한때 우리나라 고래의 최고 산지로 명성이 대단했다.

1962년 울산 장생포 앞바다가 귀신고래 회유해면(回遊海面)으로 인정되어

천연기념물 제126호로 지정된 것만 보더라도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장생포는 귀신고래의 고향과 같은 곳이며 밍크고래, 참고래도 많이 서식하는 등

 고래가 살기에 매우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현대미포조선

1975년 4월 정주영이 일본의 가와사키[川崎]중공업(주)과 합작계약을 체결하고

현대미포조선소(주)로 설립하였다. 1982년 제2공장(수리전용 독 4기)을 준공하고

1983년 12월 주식을 상장하였다. 1987년 제4독을 확장(28만 DWT)준공한 데 이어

 1990년에는 제1독을 확장(40만 DWT)준공하고 1994년 상호를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1998년 7월 돌고래 실업축구단을 창단하였으며, 1999년 4월 베트남 현지법인인

현대-비나신조선소를 준공하였다. 2000년 7월에는 2000년도 품질 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고,

12월 기술교육원을 개원하였다. 2002년 2월 현대중공업(주), 현대기업금융(주), 현대기술투자(주),

현대선물(주) 등과 함께 현대그룹에서 계열분리, 현대중공업그룹의 일원이 되었다.
주요 사업은 특수선·중·소형 선박건조, 개조, 수리(2005년 1월부로 종료),

강교제작 설치 등이며, 현대미포조선(주)의 시설 확장으로 이때까지 외국에서 수리해오던

 국내 중·대형 선박의 수리는 물론 외국선박의 수리수주를 증가시켜 수출확대에 기여했다.

2005년 1월부로 선박수리업은 종료했으며, 베트남의 비나신 법인에서만 수리업을 계속하고 있다.
2004년 9월 수주량 세계 4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 부문의 경우

전세계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등 세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007년 자동차운반선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2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울산 대왕암공원

 

대왕암공원은 동해안에 자리한 아름다운 해변공원이다.

공원 내의 해송숲과 대왕암은 동해와 어우러져 울산 12경으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그 경치가 빼어난 곳이다. 1906년에 설치된 울기등대가 있어

 1962년부터 울기공원이라고 불리다가, 2004년 대왕암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또한 대왕암은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으로

신라시대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어서도 호국룡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 하여

 바위섬 아래에 묻혔다는 전설이 서려 있는 곳이다. 대왕암은 ‘용추암’ 또는

 ‘댕바위’라고도 불리며 육지에 있는 바위와 철교로 연결된다.
 절벽마다 갯바위 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과 함께 금방 따온 싱싱한 전복,

 성게 등의 해산물을 파는 해녀들도 만날 수 있다. 바닷가에는 대왕암외에도

 남근바위·탕건바위·자살바위·처녀봉·용굴 등 기암들이 있고, 인근에는

 깨끗한 백사장과 신라의 왕들이 즐겨 찾았다는 반달모양의 일산 해수욕장이 있다.

 

 

 

 

 

 

 

 

 

 

 

 

 

 

 

 

 

 

 

 

 

 

 

 

 

 

울산 일산해수욕장

백사장 면적 30㎢, 길이 600m, 너비 40~60m, 평균 수온 21.2℃, 수심 1~2m로

방어진에서 북쪽으로 2km 떨어진 울기공원(일산유원지) 입구에 있다.

 깨끗한 모래로 된 사빈해안으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반달모양의 백사장 가운데로

시내가 흘러 담수욕도 즐길 수 있고 인근 울기공원의 소나무숲을 산책할 수 있는

 피서지이다. 해수욕장 개장은 매년 7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다.

 

 

 

 

 

해울이해상관광유람선

예약전화 010-3573-2482

011-837-2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