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벚꽃여행 경주문화재 유네스코문화유산 경주역사유적지구 사적 제19호 경주 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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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문화재와 박물관/국가지정 문화재

2021. 4. 12.

 

 

경주벚꽃여행 경주문화재 유네스코문화유산 경주역사유적지구 사적 제19호 경주 계림

 

경주시 유네스코문화유산인 경주역사유적지구내에 교동의 첨성대와 반월성의 사이에 위치한 신라시대에 조성된 숲으로 1963년에 사적 제1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면적은 7,300㎡ 규모입니다 물푸레나무와 홰나무 휘추리나무와 단풍나무 등에 고목이 울창하게 들어서 자라고 있는 숲으로 신라의 왕성인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의 탄강 전설이 전해오는 숲입니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탈해왕 4년 8월 4일 밤중에 호공이 반월성의 서쪽에 위치한 마을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마을 옆 에 자리한 숲에서 황금 궤에서 나오는 광명이 눈부시게 빛나고 흰 닭 한 마리가 그곳에서 울고 있어서 탈해왕에게 고하였습니다 이에 왕이 즉시 이 숲으로 들어가 궤를 열어서 보니까 사내아이가 있어서 알지라 이름을 붙혔고 금궤로 부터 나왔다고 하여 성을 김이라고 하였다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계림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숲에서 닭이 울었다라고 전하는 데서 연유하였으며 후에는 국명으로도 쓰였습니다 신라의 신성한 숲이라서 현재까지도 잘 보존되어서 전하여 오며 숲은 100여 주의 고목과 숲의 입구에 l803년에 세운 비각과 비가 있습니다

 

 

 

 

 

 

 

 

 

 

 

 

 

 

 

 

 

 

 

 

 

 

 

 

 

 

 

 

 

 

 

 

 

 

경북 경주시 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