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걷기명소 서울둘레길 5코스 관악산구간 사당역 관음사 낙성대 천주교삼성산성지 호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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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디까지 가봤니?/서울둘레길 한양도성 순성길

2021. 9. 5.

 

 

서울걷기명소 서울둘레길 5코스 관악산구간 사당역 관음사 낙성대 천주교삼성산성지 호압사

 

서울걷기명소안 서울둘레길의 5코스인 관악산구간 사당역에서 석수역까지 구간을 호압사까지 걸은후 다시 사당역으로 원점회귀합니다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요즘은 걷기와 산행이 인기가 높아진것 같습니다 전체거리 157km 서울둘레길은 전에도 수차례 완주를 했던적이 있지만 요 근래에는 걸은적이 없지만 시간나는대로 힘이 닿는데까지 쉬엄쉬엄 걸어볼까 합니다 오늘은 사당역에서 관음사로 진입하여 낙성대를 지나고 서울대입구를 지나 관악산 일주문에서 삼성산성지로 진입하여 호압사까지의 코스입니다 관악산 남현동에 위치한 관음사는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의 승려인 도선이 창건한 사찰로 조계사의 말사입니다 이어서 봉천동에 위치한 낙성대는 고려의 명장인 강감찬장군의 탄생설화에 나오는 낙성대가 있는 곳으로 장군의 사당인 안국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관악산일주문을 지나서 관악구 신림동의 천주교 삼성산성지는 기해박해 당시 조선에 천주교를 전교한다는 이유로 사형을 선고받고 새남터에서 군문효수의 극형에 순교한 프랑스인 선교사 성 라우렌시오 앵베르 범(范) 주교와 성 베드로 모방 나(羅) 신부와 성 야고보 샤스땅 정(鄭) 신부등 사양인 성직자의 유해를 모신 성지입니다 또한 삼성산 신림동에 위치한 호압사는 조선 태조2년 무학대사가 창건한 사찰입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산5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