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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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자유롭게/살고있는인천 바닷가 걷기 좋은 길 인천 영흥도 십리포 해변길..

바닷가 걷기 좋은길 영흥도 십리포 해변길.. (여행일자 2021년 7월16일) 십리포해수욕장에 해변산책길이 생긴걸 몰랐으니 오랜만에 십리포 해수욕장을 간거같다.. 산책길이 생긴지 10년이 넘었으니 주변으로 대형카페나 식당이 생긴것도 이번 방문에 볼수가 있었다.. 바닷가는 극과 극의 날씨가 있다.. 겨울에는 살을 도려내는듯한 칼바람으로 오돌오돌 떨게 하지만 여름에는 강한 햇빛으로 모래를 달궈낸다.. 그래서 6월만 되도 그 열기와 햇빛으로 눈을 뜰수가 없을정도로 일찍 더위가 찾아온 7월을 더 뜨겁게 달군다.. 바닷가 걷는건 생각조차 하기 싫었고 그나마 숲이 있어서 시원한 해변길을 걸어본다.. 십리포는 방풍림으로 심은 소사나무가 유명 한곳으로 영흥도 선착장에서 10리 떨어진곳으로 위치했다고 해서 십리포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