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람될래

바람처럼 자유롭게

12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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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자유롭게/그리운경상도 해안 절경을 따라 부산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안절경을 따라 즐기는 부산 블루라인파크.. (여행일자 2021년 12월12일) 몇년전만해도 기차가 다니지 않았던 미포철길을 걸었다.. 달맞이고개부터 청사포까지 이어지는 철길은 낭만적이였고 바다향을 맡으며 걷기좋았는데 지금은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을 탈수있는 블루라인파크가 생겼다.. 먼저 송정정거장에서 해운대해변열차를 타고 청사포정거장을 지나 미포 정거장에서 하차한후 미포정거장에서는 스카이캡슐을 타고 청사포정거장에 내려 송정정거장까지 걷기로 했다.. 송정정거장을 출발해서 미포정거장까지 왕복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주말에는 해운대미포정거장이 복잡하다고 해서 덜 복잡한 송정정거장에서 출발했다.. 국가등록문화재 제302호로 지정된 송정역은 동해남부선기차가 지나는 역사로 동해안의 해산물과 연안지역 자원을 주로 수송했..

26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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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자유롭게/그리운경상도 바다가 보이는 대형카페 부산 영도 피아크..

감만항이 보이는 대형카페 부산영도 피아크.. (여행일자 2021년 12월11일) 바닷가 주변으로 카페가 많은 부산에 대형카페가 또 생겼다 해서 찾았다.. 영도에 위치해 있으며 감만항이 보인다.. 카페는 배처럼 생겼고 배가 사람을 가득 태우고 부산항을 출발하여 미지의 세계로 갈꺼같은 느낌이다.. 사람이 많은 탓으로 백신확인은 수시로 했기에 스티커를 부착해야만 했고 실제 사진보다 더 큰 대형카페로 내부는 물론 야외까지 사람들로 붐빈다.. 사람들이 많아 아들이 주문을 하고 난 자리를 잡기위해 밖으로 나갔지만 야외도 사람들이 많아 좋은자리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사진에서 보는것보다 사람들이 더 많아 내부모습을 상세히 담기 힘들다.. 2021년 5월에 오픈했다고 하는데 피아크 문화복합 생산 플렛폼.. 이라는 ..

1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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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자유롭게/그리운경상도 발아래 펼쳐지는 풍광 부산 송도 해상케이블카..

발아래 펼쳐지는 풍광 부산 송도 해상케이블카.. (여행일자 2019년 4월27일) 남쪽지방에는 꽃소식이 전해져오는걸 보니 봄은 벌써 시작된 모양이다.. 예전같으면 주말에 집에 있을 겨를수도없이 바쁘게 다녔는데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깨진것도 속상한데 이렇게 좋은날 집에만 있어야한다는게 더 화가난다.. 하지만 조금만 더 꾹 참으면 마음놓고 다닐수 있는 날이 빨리 올꺼라 믿으며 기다려 보는 수밖에.. 코로나가 없었던 2019년에 갔었던 부산 그리고 송도 해상케이블카.. 경상도 여행책을 집필한다고 부산은 몇번이나 다녀왔지만 정작 해상케이블카는 타보지 못했기에 작정 하고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탔던 기억이 난다.. 송도는 동양의 나폴리라고 부르고 있으며 1913년에 개장을 했으니 100년이 넘은 해수욕장으로 어르신들..

30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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