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CollegePlanning 2015. 4. 25. 00:00

전문가 통해 학비 줄이는 방법 필수


적게는$ 4-5천 많게는 $1-2만 줄인다 


지금쯤 대학 진학을 앞둔 시니어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합격한 학교들 


가운데 어느 학교로 결정하느냐 하는 문제다. 최종학교를 결정하기에 앞서 합격한 학교 가운데 


실제 학교에 내야 할 돈이 얼마인가를 우선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학교로부터 받은 학자금 고지서(Financial Aid award letter)나 학자금 페키지를 살펴 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진다.  학자금 보조를 받은 전체 금액 가운데 장학금이나 그랜트 등 갚지 않아도 될 


돈과 갚아야 하는 융자금액은 얼마 인가를 계산해 볼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는 융자 중에서도 학생 


융자는 얼마이고 부모에게 주는 부모융자는 얼마인지 정학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학생론도 갚아야 할 돈이고 근로 장학금( work study)은 일을 해야만 돈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계산할 필요가 있다. 학생들에게 1학년때 주는 학생웅자는 최고 5천5백달러이다. 이 가운데 


3천5백달러정도의 섭사이드  론은 정부에서 졸업때까지 이자를 내 준다. 대학 졸업때까지는 실제 


이자가 없는 것이다. 학생론으로도 학비가 다 충당되지 않으면 다음으로 줄 수 있는 것이  학부모 


융자다.


좀더 쉽게 이야기 하면 실제 부모에게 주는 페어런트 플러스 론이  학부모가 직접 학교에 내야 할 


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부모융자를 할 경우는 7%가 넘는 높은 이자가 붙고 론을 하고 60일 


이후부터 다달이 페이먼트를 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물론 이 것도크레딧이 좋지 않거나 부모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으면 이 융자도 받기 힘 든다.


실제 학자금 고지서를 받고 처음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럴 경우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을 필요가 있다.


실제 지금 학교로부터 받은 학자금은 학생이 받아야 할 돈 보다 적게 나올수도 그 이상으로 많이 


나올 수도 있고 어떻게 하면 학교나 정부로부터 좀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가 학생이나 


학부모 자신으로는 어렵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고 싶은 학교에 학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전문가를 통해서 잘만하면  1년에 적게는 4-5천달러부터 많게는 1-2만달러는  쉽게 줄이는 방법이 


있다. 학교를 정하지 않았다면 이 작업이 우선이다. 만약 이미 학교를 정했다 하더라도 지금이라도 


학비를 좀 더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을 전문가와 상담 할 필요가 있다.


무료 상담 847-450-8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