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한국콘젝트시스템 2011. 12. 14. 11:32

 


 꼭,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하면서도 현실 속에
헤어져야 했던 사람, 그래서 그리움이 더한 것 같습니다.
그리움이 보고픔되어 아린 가슴 속을 파고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이 잊힐 줄 알았는데 시간이 흘러도
그리움이 더 쌓입니다. 당신과 나누었던 추억이 눈에 아른거리고
당신과 나누었던 사랑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
당신에 변한 모습 그려보고 마음속에 한 조각 한 조각 새겨봅니다.
내 마음은 당신 그리움으로 꽉 차 있고 당신 찾아 헤메입니다.



당신은 어느 곳에 살고 있는지 지나가다 우연히라도
마주치고 싶습니다. 만나면 지금와서 무얼 하겠는가 그런 생각도 해보지만
만나서 전에 하지 못했던 말도 해보고,...



당신에 변한 모습 눈에 담고 포근한 모습 변하진 않았는지
만나면 얘기하고 싶습니다. 여건이 닿는다면 가끔 전화도 하고,
삶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가끔 여행도 하고 싶습니다.



비록 노을진 세월이지만 사랑의 감정은 남아 있으리라
자위 해 보며 뜨거운 사랑은 아닐지라도 친구 같은 연인으로서
세월이 더 흐르기 전에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