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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젝트시스템 2011. 12. 22. 16:16

獨 善

 

 

항상 최고라 생각 했다.

혼자서도 할수있다 믿고 살았다.

 

수평 보다는 수직을 원했다.

항상 부딪치며 헤쳐 나아갔다. 

 

누구에게도 이길수 있다 자신 했다.

세월이 흘러 이제 알았다.

 

그것들이 獨善이고 蠻勇이었다는 것을

理解와 配慮의 소중함을

알았을때는

 

이미 獨善이 나를 할퀴고 지나간

아픈 상처의 끝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