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한국콘젝트시스템 2012. 1. 7. 11:43

 

40대 중반을 지나 후반으로 향하고 있다.

누가 뭐래도 40대 이다.

누군가는 가족을 이루고 안정적인 직업에

어느 정도의 재산을 모아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럴만한 나이다.

 

하지만 나는 이룬 것이 하나도 없다.

완전한 사업체를 이룬것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지도 못하고

재산을 많이 모아 두지도 못했다.

 

그렇다고 한숨만 쉬고있을 수는 없다.

지금까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라도 하자.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는 뒤쳐지는 것이다.

 

2012년 치열하게 살아보자.

성실하게 노력하며 살아보자.

그러다 보면 희망이 보일 것이다.

웃어보자. 그러다 보면 희망이 보일 것이다.

시작해 보자. 그러다 보면 희망이 보일 것이다.

 

희망으로 가득찬 2012년을 만들어보자.

내 인생은 내가 작가다. 희망 찬 드라마를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