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한국콘젝트시스템 2012. 1. 7. 12:06

 

"힘들어 하지마.."

 

 

 

 

세상사는 게 그런 거야.
우리네 삶이 모두 그런 거야.
나 자신을 자책은 하지 마.
모두 그러고 살아가잖아.

 

 

나만 못났다고 생각하지 마.

못난이라고.
하지만
어느 상황에 선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

 


어떤 이는 삶이 힘들고.
어떤 이는 사랑이 힘들고.
또 어떤 이는 몸이 아파 힘들고.
상황이 다를 뿐이지.

 

힘들어하지 마.
사는 게 뭔지 라고 한탄만 하지 마.
그래도
범사에 감사하고 건강함에 감사하고
함께 힘들어 해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잖아.

 


마음을 열어 놓고 보면
나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어.
모두가 마음 문을 닫아 두고 있을 뿐이지.

 


용기를 내,
두 주먹 불끈 쥐고 소리 한번 질러봐.
이겨 낼 수 있다고.
벌떡 일어설 수 있다고.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고.

 

 

이제 웃어봐.
하늘을 보고 웃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