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한국콘젝트시스템 2012. 2. 3. 14:32

  재미있는 부부

 

 


 

 

★망사지갑과 갱상도 싸나이★

 

지갑을 파는 노점상 앞에 서울 부부와
어느 경상도 부부가 나란히 서 있었다.


서울 부부의 부인이 말했다.
“자기야, 겨울도 다지났는데
... 
저 망사 지갑 하나만 사줘~~~ ~~?


그러자 남편이
“그래, 자기가 가지고 싶다면 사야지~~

하며 지갑을 샀다.

옆에서 부러운 눈초리로 바라보던 경상도 부인
,
용기를 내어 남편에게
...


“지도예, 겨울 지났는데 망사지갑 하나 사주이소~~

하며 애교까지 떨었다.


그러자 묵묵히 있던 경상도 남편 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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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돈이 덥다 카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