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한국콘젝트시스템 2012. 12. 11. 19:17

    기다려준 그대 고마워요 *~ 미안해요 ~* 당신을.... 기다리게 해서.... 쓸쓸하게 해서... 또 외롭게 해서.... 제 맘속에 당신이 있어 행복한 것처럼 당신의 마음속에 제가 있어 행복하리라고만 생각 했답니다. 섭섭해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 용서하세요 ~* 그치만 당신의 투정도 사랑하는 저랍니다.참으로 다정한분... 참으로 따뜻한분... 저에게 당신은 그런분이에요 당신 마음속 향기로 알수있어요. 당신은 축복을 받으신 분이에요 누구나 그렇게 아름답게 마음을 얘기하지 못해요 그런한 당신인데..... 그런 당신의 큰 사랑이 고마워요 저에겐 당신을 사랑할수있는 공간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그리고 제가 부족해 당신을 쓸쓸하고 외롭게 하는것 같아 많이 미안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아직은 제 맘 속에서 어린꽃이 향기를 피우고 있어요. 산들바람에 그 향기를 실어보내지만 그대에게 가는길이 마냥 더디기만 하네요... 그대..조금만 기댜려 주실래요.. 당신의 사랑으로 점점 더 큰 꽃으로 피어날 거예요.꼭...당신의 마음을 아름다운향기로 넘쳐나게 할거예요. 조금만 기다려 주실거죠.?... 사랑하는 그대여....저는 영원토록 당신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당신의 큰 사랑으로 저를 예쁘게 피어나게 해주세요...영원히 당신의 마음의 꽃으로 곁에 있고싶어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