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한국콘젝트시스템 2011. 12. 6. 08:53

천년을 살것처럼!,,,,



중년의 세월속에서 천년을 살것처럼 앞만보고 살아왔는데

중년의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백년도 살지못하는

삶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멀리 보이던 중년이었는데 세월은

나를 중년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을 텅비우게 했고

머리속만 어지럽게 살아온 시간들 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우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이제는 기억속에 사는삶이 아니고

추억속에 사는 삶을 가꾸며 살아가렵니다..


2011년 1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