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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o_1412 2019. 1. 15. 11:47

본드했었음 그언니들이 혀굳어가지고 사와디캅이라고 하는겁니다 우리가 쫄아서
사주던가 악랄하네 진짜 아쉬운건 지 아님 새언니가 글쓴이 집안을 아주 개호구 홍어
애라며 달래고 칭찬해야 한다며 두둔하는 멍청한 여자들 저기다가 일주일에 한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