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단팥빵 2014. 4. 29. 13:23

 

의림지 ... 농경문화의 발상지, 제천 의림지 ...호수공원, 놀이동산

 

 

제천, 단양, 청풍 지역을 여행하신다면 잠시 들려볼만한 ...문화유적지 입니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곳으로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는 교육장소로 꼭 추천할만한입니다

역사교과서에 교과서에 농경문화, 저수지로 꼭 등장하죠^^

 

어른들도 물론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장소이지만 ...

쉽게 호수공원 정도로 이해하시고 구경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역사교육과 더불어 놀이시설이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요

 

제천, 단양, 청풍의 여러 관광지들을 둘러보시다가 잠시 시간이 되신다면 ...

꼭 한번 들르셔서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짧게는 30분부터 길게는 3시간 정도 둘러 보실만한 장소입니다

여행일정에 맞춰 조정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겨울에는 빙어낚시등 다양한 축제도 열리며

아름다운 풍광의 호수공원으로 조성되어 4계절 관광객들이 찾고있습니다

 

 

 

 

유래

 

삼한시대에 축조된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 하였습니다.
고려 성종 11년(992)에 군현의 명칭을 개정할 때 제천을 '의원현' 또는 '의천'이라 하였는데, 그 후에 제천의 옛 이름인 '의'를 붙여 의림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축조된 명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구전에는 신라 진흥황 (540~575)때 악성 우륵이 용두산에 서서 흘러내리는 개울물을 막아 둑을 만든 것이 이 못의 시초라고도 하며, 그 후 700년이 지나 현감 "박의림"이 4개 군민을 동원하여 연못 주의를 3층으로 석축을 해서 물이 새는 것을 막는 한편 배수구 밑바닥 수문은 수백관이 넘을 정도의 큰 돌을 네모로 다듬어 여러 층으로 쌓아 올려 수문기둥을 삼았고 돌바닥에는 " 박의림"현감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합니다. 호반둘레 약 2km, 호수면 158,677m2, 저수량 6,611,891m3, 수심 8~13m의 대수원지로 몽리면적은 289.4정보이며, 보수 당시 수구를 옹기로 축조한 흔적이 발견되어 삼한시대 농업기술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수리시설보다는 유원지로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데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 순조 7년(1807)에 새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및 해빙기에 잡히는 공어(빙어)는 담백한 맛의 회 어로 각광받고 있는 명물이며, 순채는 임금의 수라상에 올릴 만큼 유명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분이며 가야금의 대가인 "우륵"선생이 노후에 여생을 보낸 곳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야금을 타던 바위 우륵대(일명 제비바위, 연암, 용바위)와 마시던 "우륵정"이 남아 있습니다.

(출처: 제천시청/관광사이트)

 

전설

 

제천시에 북쪽으로 약 10리를 가면 관광지로 유명한 의림지가 나타난다.
옛날 의림지가 생기기 전에 이곳에 부자 집이 있었다. 하루는 이집에 스님이 찾아와 시주할 것을 청하였다.
그런데 이집 주인은 탐욕스러울 뿐 아니라 심술도 또한 사나왔다. 한동안 아무 대꾸도 없으면 스님이 가버리려니 했는데 탁발스님은 가지 않고 목탁만 두드리고 있는 것이었다.

심술이 난 집주인은 거름 두엄에 가서 거름을 한 삽 퍼 다가 스님에게 주었다. 스님은 그것을 바랑에 받아 넣고선 머리를 한 번 조아리더니 발길을 돌리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것을 집안에서 보고 있던 며느리는 얼른 쌀독에 가서 쌀을 한바가지 퍼 다가 스님을 뒤쫓아 가 스님에게 주며 시아버지의 잘못을 빌었다. 스님은 그것을 받더니 며느리에게 이르는 것이었다.

조금 있으면 천둥과 비바람이 칠 터이니 그러면 빨리 산속으로 피하되 절대로 뒤돌아보면 안 된다고 하였다.
이 소리를 듣고 며느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랬더니 집안에서는 집주인이 하인을 불러 놓고 쌀독의 쌀이 독이 났으니 누구의 소행인지 대라고 호통을 치고 있는 것이었다.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 자기가 스님이 하도 딱해 퍼다 주었다고 아뢰었다. 시아버지는 크게 노하며 며느리를 뒷 광에 가두더니 문에 자물쇠를 채워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해 버렸다.

그런데 갑자기 번개와 천둥이 울리고 세찬 바람과 함께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며느리는 광속에서 안절부절 못하는데 더 요란하게 번개가 번쩍하고 천둥이 치더니 잠겼던 광문이 덜컹 열리는 것이었다. 며느리는 탁발승의 말이 생각나 얼른 광속을 빠져나와 동북쪽 산골짜기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얼마쯤 달려가던 며느리는 집에 남아 있는 아이들이 생각이 나서 뒤돌아보지 말라던 스님의 말을 잊고 집이 있는 쪽을 뒤돌아보았다.

그 순간 천지가 무너지는 듯 한 굉음이 울리더니 며느리의 몸은 돌로 변해갔으며 집이 있던 자리는 땅속으로 꺼져서 온통 물이 괴고 말았다. 물이 고인 집터가 의림지이며 며느리가 변해서 돌이 된 바위는 우륵이 가야금을 타던 제비바위(연자암)근처 어디엔가 서 있다는 것 이었다

(출처: 제천시청/관광사이트)

 

네이버 설명

 

우리 나라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저수지로 손꼽힌다. 제천의 옛 이름인 내토(奈吐)·대제(大堤)·내제(奈堤)가 모두 큰 둑이나 제방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아 이 제방의 역사가 서력기원 전후의 시기까지 오르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세종실록≫에는 의림제(義臨堤)라고 표기하였다.

낮은 산줄기 사이를 흐르는 작은 계곡을 막은 제방은 길이가 530척(尺)이며, 수위는 제방 밖의 농경지보다 매우 높아서 관개면적이 400결(結)이나 되었다. 못의 둘레는 5,805척이나 되고 수심은 너무 깊어서 잴 수 없다고 하였다. 상주의 공검지(恭儉池)나 밀양의 수산제(守山堤), 김제의 벽골제(碧骨堤)와 같은 시기의 것이지만 제방의 크기에 비해 몽리면적이 큰 것은 제방을 쌓은 위치의 수위가 높기 때문이다.

현재는 물의 주입부에서부터 토사(土沙)가 쌓여 작아진 것이다. 제방은 산줄기 사이의 낮은 위치에 자갈과 흙과 모래·벌흙을 섞어서 층층으로 다지되 제방 외면이 크게 단(段)을 이루도록 하였다. 단면이 이중의 사다리꼴을 이루고 외면은 석재로 보강하였다.

출수구는 본래의 자리가 원토인 석비레층으로 그 위에 축조되었던 것이나 지금은 원형(原形)이 사태로 말미암아 없어지고 패어나간 흔적만 남아 있다. 이 제방은 신라 진흥왕 때 우륵(于勒)이 처음 쌓았다고 하고 그 뒤 약 700여 년 뒤에 박의림(朴義林)이 쌓았다고 한다.

문헌에 기록된 바로는 세종 때 충청도관찰사였던 정인지(鄭麟趾)가 수축하고 다시 1457년(세조 3) 체찰사가 된 정인지가 금성대군(錦城大君)과 순흥부사 이보흠(李甫欽)의 단종복위운동에 대비하여 군사를 모으면서 호서·영남·관동지방의 병사 1,500명을 동원해서 크게 보수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 뒤 1910년부터 5년 동안 3만여 명의 부역에 의해 보수하였던 것이 1972년의 큰 장마 때 둑이 무너지자 1973년에 다시 복구한 것이 오늘날의 모습이다. 현재의 의림지는 호반둘레가 약 2㎞, 호수면적은 15만 1,470㎡, 저수량은 661만 1,891㎥, 수심은 8∼13m이다. 현재의 몽리면적은 약 300정보에 이른다.

수리관개뿐만 아니라 유서깊은 경승지로 이름이 있으며, 충청도지방에 대한 별칭인 ‘호서(湖西)’라는 말이 바로 이 저수지의 서쪽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것이다. 제방과 호수주변에는 노송과 수양버들이 늘어섰고 1807년(순조 7)에 세워진 영호정(映湖亭)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鏡湖樓)가 있으며, 이곳 특산물로는 빙어가 유명하다.

참고문헌

  •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 『여지도서(輿地圖書)』
  •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 『충청북도지(忠淸北道誌)』
  • 『내고장전통가꾸기』(제천시,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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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가 찍은것과 제청시청제공, 박성빈님, 리키님, 완소윤님의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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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의림지 가까운펜션...

  함께 여행할만한 펜션, 주변 맛집, 주변관광지

 

 

 

 

 

 

 

 

 

 

 

 

 

 

[주변 맛집]

금성횟집           : 043) 644-4743

황금가든           : 043) 652-4769

청풍한우           : 043) 647-9485

대형슈퍼           : 043 )646-8068

제천약채락 예촌 : 043) 647-3707

청풍떡갈비        : 043) 644-1600

청풍호청정한우  : 043) 647-9485

 

 

[주변 펜션]

블루밍데이즈 : 043-642-4600 : www.bloomingdays.co.kr

 

[주변관광지]

청풍벚꽃축제            : 매년 4월중순 청풍일대

금월봉 (바위 절경지) :

청풍호유람선            : 043) 647-4566

청풍문화재단지         : 043) 641-5532

청풍랜드                  : 043) 648-4151

솟대마을                  : 043) 653-6160

수상레져                  : 043) 642-5020

무암사(절/계곡)        :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 043) 642-3326

의림지                     : 043) 646-0002

베론성지(카톨릭성지): 043) 651-4527

금수산/정방사          :

리솜 (해브나인스파)  : 043) 64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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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청풍, 단양 지역의 멋진 관광지들에 대하여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

 

  이쪽방향으로 여행하실 기회가 있으시면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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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7월의 시작입니다.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는 7월이 되세요 ^^
안녕요,
편안히 주무셨나요,
비가 내릴것 같은 흐린 아침입니다
어제 그렇게도 덥더니....
가믐에 단비가 주럭 주럭 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추억을 생각하며 사랑하세요,
칠월은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
태양의 달, 밝고 뜨겁고 건강한 계절,
다시 시작하는 느낌으로
행복하고 힘찬 칠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의림지.... 아주 멋진곳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안녕요,
오늘은 아무생각없이
본인에게 투자하는 하루 되세요,
그럼 나만의 철저한 시간입니다,
즐기는것도 혼자 식사도 혼자 여행도 혼자
단 하루라도 나만에 시간을 즐기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반갑습니다.~~~♣
태양의 계절 7월입니다.
님께서는 7월에는 근심 걱정 없고,
사랑과 웃음만이 넘쳐나는 한 달되시고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7월 보내세요.
달콤하고 촉촉한 사랑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불친님의 가슴에도 사랑의 큐피트...☞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비오는 날이면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보리 볶고 콩 볶아 주시던
엄마 생각이 절로 납니다
고소한 콩내음 보다도
더 그리운것은
타닥타닥 콩 튀는 소리
달그락 달그락 나무 조걱 소리
부지깽이 장난치는 소리

비가 오니 그리운것도 참 많습니다
.
.
섬초롱 김흥님
안녕요,

우연히 한 스님이 깨달음을 얻고 나서 지었다는 시를 읽었습니다.
짧지만 여운이 꽤 남습니다.

“오! 정녕 놀라운지고!
내가 장작을 패네
내가 샘물을 긷네”

장작을 패고 샘물을 긷는 일은 매일 매일 반복하는 일상인데,
깨달음을 얻고 나서보니 그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 일이 얼마나
행복한지 깨닫게 되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작은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하네요
일상이 즐겁지도, 소중하지도 않은 인생은 아마 불행하지 않을까요
지금 가지고 있는, 하고 있는 것들을 즐기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일이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울님 모두 잘계시지요.

넘음 오래 집을 비웟내요.

찻아주신 친구님께 죄송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

글고 사랑방 많이 사랑합니다

7월달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까~꽁 ,,방글 방글 이쁜 울님~!!
화창하고 좋은 휴일아침입니당
휴일 즐건 나들이 게획은 새우셨는지요.
즐건휴일 편한쉼 하시길요...

동이는 모처럼 쉬는날이라 늦잠자고
이러나 밥먹고 울님들께 늦은아침문오 드립니다
문오드린후 가까운 유원지 서너곳
드라이브 하고 사람구결도 하고 오면 또 밤이되겠지요 ㅎ
저녁에 뵙기로하구요...

즐건휴일 건강히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간절히바라며.
미소가득한 휴일보내시길 소망합니다.......
He is as happy as happy can be
그는 참으로 행복하다

이른 새벽

잠시 인사 드리고
이만 물러 갑니다

비가내린
한주의 시작

맑고 깨긋하게
여세요

개인의취향 올림.....
안녕요,
멋진 주말 재 충전많이 하셨습니까
맑고 고운 햇살이 쏟아지는
아침입니다.
행복이 늘 당신과 함께 하기를....
언제나 온유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대 주말에 충전한 에너지로
힘차게 한주 시작해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사랑하올 고운님!
문을 열어 주시니 찾아 뵈올 수 있고
불로그 님들을 사랑하는 뜨거운 가슴 식지 않으므로
닉 따라 찾아 뵈올 수 있음에 감사가 넘쳐납니다.
우리 나라 고유의 관악기 중
태평소가 있는데요
벼락 맞은 대추나무로 만들면 제일 좋다합니다.
10만 볼트의 전류를 받아 나무의 입자가 강하고
결이 고와져서 아주 선호하는 재료 이겠지만,
버락맞은 대추 나무가 어디 그리 흔하진 않지요.
우리네 삶,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으로 단을 쌓는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끼모아 올리신 작품
발길 멈추게합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범사에 평화를 누리소서
시인 / 늘봉드림.´`)
       ,·´ ¸,·´`) (¸,·´   (¸*


안녕요,
웃음으로 시작하는 하루 되세요,
그대는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란 사실 잊지 마세요,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사람을 다스리되 그가 다스림을 받지 않거든
나의 지도에 잘못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사람을 존경하되 보답이 없거든
나의 존경에 부족함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행하되 얻음이 없거든
모든 일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라.
내가 올바르다면 천하는 모두 나에게 돌아온다.
- 맹자〈어록〉 중에서 -
늘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There is an act of providence
이것도 인연이다

제가

이 불로그에 들어와
인연이 되어
인사을 하네요

비가내린 오후지만
아직도 덮네요

잠시 다녀 갑니다
시원행복 섞인 오후 되세요

개인의 취향 올림.....
안녕하세요?...~~♪~♥
항상 밝게 웃으면서 상쾌한 마음으로
즐겁게 시작하시고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우는
멋진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사랑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안녕요,
장마철에 접어들었습니다.
기온과 습도의 변화에 따라 몸의 다양한 증상들이 악화되기 쉽고
체온에 비해 환경온도가 높아지면
몸이 나른해지고 긴장감이 풀리며, 작업 능률이 쉽게 떨어진다 하며
높은 기온과 열대야로 심신이 많이 지치게 된답니다.
이 점 각별히 유념하시면 생활에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무조건 해피하세요,
늘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매미가 신나게 노래하는 여름입니다.
나의 생각이 나를 바꾸어갈수 있다고합니다.
긍정의 생각으로 오늘도 멋지게 보내세요 ^^
의림지는 이스라엘(향어) 잉어가 우리나라에 처음 상륙했을 때
제가 향어회를 처음 맛보았던 곳입니다.
지금은 주변에 음식점들이 안 보이네요.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변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옛 모습이 하나도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멋있네요.
멋진 꽃 사진한장 퍼가요. 감사해요.
아름다운 펜션 잘 보고갑니다
좋은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