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단팥빵 2014. 10. 22. 16:52

 

 

 

 

제천10경은 제1경 의림지, 제2경 박달재, 제3경 월악산, 제4경 청풍문화재단지, 제5경 금수산, 제6경 용하구곡, 제7경 송계계곡, 제8경 제천 옥순봉, 제9경 탁사정, 제10경 배론성지 등이다.

 

1. 제1경 의림지

제천시 모산동 241번지에 자리를 잡은 의림지[명승 제20호]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리 시설 중 하나이며 저수지 주변으로 수백 년 된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 폭포와 수경 분수, 솔밭 공원과 유원 시설 등이 어우러져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특히 겨울철 및 해빙기에 잡히는 의림지 공어[일명 빙어]는 담백한 맛의 회어로 관광객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2. 제2경 박달재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와 백운면 평동리 경계에 소재한 충청북도 제일의 고갯길인 박달재[452.9m]는 박달 도령과 금봉 낭자의 애절한 사랑이 전해져 오고 있는 곳으로 대중가요 「울고 넘는 박달재」의 소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정상에는 가수 박재홍의 「울고 넘는 박달재」를 음각한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터널 개통 이후에 사랑의 테마 관광지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는 박달재는 가족과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이다.

 

3. 제3경 월악산

월악산 국립공원은 2개 도, 4개 시·군, 9개 읍·면, 34개 리 등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에서 17번째로 지정된 국립 공원이다. 면적은 284.5㎢이며, 제천시는 111.3㎢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데 덕산면과 한수면 지역이 되고 있다.

청풍명월의 영원한 연인인 월악산은 우리나라의 5대 악산에 속하는 명산으로 제2의 금강산 또는 동양의 알프스라 불리고 있다. 월악영봉[1,094m]은 암벽 높이 150m, 암벽 둘레 4㎞ 등으로 국사봉이라고도 불리며 중봉[976m], 하봉[960m], 쪽도리봉 등의 기암 단애가 치솟아 맹호처럼 준험한 산세와 웅장함으로 예로부터 명산이라 불려 왔다. 월악산은 덕주사 마애불, 제천 덕주산성[충청북도 기념물 제35호] 등을 비롯하여 많은 문화유산들이 분포되어 있으며 송계계곡, 용하구곡 등 뛰어난 자연 경관과 아름다운 청풍 호반의 정취를 간직한 곳이 많아 사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4. 제4경 청풍문화재단지

남한강 물줄기를 따라 구불구불한 길을 가다 보면 오랜 세월 동안 풍화를 견뎌 낸 선조들의 삶과 숨결이 운치 있게 되살아나는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 산6-20번지의 청풍 호반의 청풍문화재단지를 만나게 된다. 정부의 4대강 유역 종합 개발 계획으로 충주댐 공사가 1978년 6월 3일부터 시작하여 1985년 10월 17일 준공되기까지 수몰 지역 내의 산재되어 있는 문화유산을 1983년부터 3년여에 걸쳐 약 2만㎡ 부지 위에 원형대로 이전·복원하였다. 청풍문화재단지는 1985년 12월 23일 개장하였다. 이곳에서 마주하는 목조와 석물, 이끼 낀 돌부리와 들꽃, 쪽빛 물결과 푸른 하늘과의 시공을 넘는 무언의 교감은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한다.

 

5. 제5경 금수산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와 단양군 적성면의 경계를 이루는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는 해발 1,016m의 명산으로 원래는 백악산이라고 하였으나 단양 군수 퇴계(退溪) 이황(李滉)[1501~1570]이 너무나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하여 금수산으로 개명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하기도 한다. 금수산은 산세가 수려하고 우아하며 골이 깊고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어 봄철의 꽃, 여름철의 녹음, 가을철의 단풍, 겨울철의 설경 등 어느 한 계절도 버릴 것이나 더할 것이 없어서 사시사철 관광객이 끊이질 않고 있다.

 

6. 제6경 용하구곡

용하구곡은 대미산[1,145m]에서 발원한 광천[일명 너부내]이 월악영봉과 문수봉[1,162m]·매두막산[1,099.5m]·하설산[1,027.7m] 사이를 흘러가면서 만들어 낸 계곡이다. 용하구곡은 주자의 무이구곡(武夷九曲)을 본 따 의당(毅堂) 박세화(朴世和)[1834~1910]가 이곳 용하동의 경치가 좋은 아홉 곳을 택해 붙인 이름으로 굽이마다 주자의 「무이도가(武夷櫂歌)」를 한 수씩 바위에 새겨 놓았다고 한다.

용하구곡은 덕산면 억수리의 월악산 동쪽의 깊은 골짜기에 16㎞에 걸쳐 펼쳐진 아름다운 계곡의 수문동 폭포, 수곡용담, 관폭대, 청벽대, 선미대, 수룡담, 활래담, 강서대, 수렴선대 등을 말하고 있는데, 깊은 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과 우거진 원시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천하의 절경으로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7. 제7경 송계계곡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를 거쳐 충주시 상모면 미륵리까지 이어진 8㎞의 송계계곡에는 월악산 영봉을 비롯하여 자연대, 월광폭포, 수경대, 학소대, 망폭대, 와룡대, 팔랑소 등 소위 송계팔경이 위치하고 있다. 송계계곡은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바위들이 맑고 차가운 계곡물과 어우러져 크고 넓게 퍼져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8. 제8경 제천 옥순봉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의 월악산 국립공원에 속한 해발 283.3m의 석벽으로 희고 푸른 바위들이 옥빛의 대나무 순의 모양으로 기묘하게 쭉쭉 뻗어 있어 마치 절개 있는 선비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신비한 형상의 봉우리이다. 제천 옥순봉[국가 명승 제48호] 석벽에는 ‘단구동문(丹丘洞門)’이라는 네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퇴계 이황이 단양 군수로 재임할 때 각명하고 제천 옥순봉으로 명명하였다고 한다.

 

9. 제9경 탁사정

원주에서 제천으로 들어오는 국도 5호선[마산~중강진]의 주변에 한 폭의 그림처럼 자리를 잡고 있는 봉양읍 구학리의 탁사정은 아름답고 묘한 계곡과 청량한 물빛이 만나 낮은 폭포를 만들며 주위의 노송 숲과 조화를 이루어 경관이 일품이다. 여름철에는 탁사정 주변의 백사장과 맑은 물을 찾아 전국 각지에서 온 피서객들로 붐비는 등 여름 휴양지로 인기가 높다.

 

10. 제10경 배론성지

제천~원주 간 국도에서 약 3.1㎞ 지점의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 623번지에 위치한 배론성지는 2001년 3월 2일 지방 기념물 제118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1801년 신유박해 때 천주교인들의 은둔 생활지였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학교인 배론신학교가 소재했던 곳으로 한국 천주교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성지이다. 1958년 원주 교구에 속한 이후 개발에 착수하여 진입로를 비롯한 성지 일원을 말끔히 단장하였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여행팁]

​2014년 가을여행은 제천을 강추합니다^^

5-20분 거리에 다양한 관광지가 ​모여있어...가족여행, 커플여행으로 너무 좋은곳입니다

특히 내륙의 바다, 청풍호 주변으로 절과 계곡 맛집들이 같이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바람과 호수와 산이 머무는 곳...

지금 청풍은 가을로 물들어가고 있으며, 가을에 호수노을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일상탈출에 목마른 그대 ..... 

청풍으로 초대합니다^^​

 

 

 

 

 

  제천 제천10경, 제천십경 가까운펜션...

  함께 여행할만한 펜션, 주변 맛집, 주변관광지

 

 

 

 

 

 

 

 

 

 

 

[맛 집]

금성횟집 : 043) 644-4743

황금가든 : 043) 652-4769

청풍한우 : 043) 647-9485

대형슈퍼 : 043 )646-8068

 

[펜 션]

블루밍데이즈 : 043-642-4600 : www.bloomingdays.co.kr

 

[주변관광지]

금월봉 (바위 절경지):

청풍호유람선        : 043) 647-4566

청풍문화재단지      : 043) 641-5532

청풍랜드            : 043) 648-4151

솟대마을            : 043) 653-6160

수상레져            : 043) 642-5020

무암사(절/계곡)     :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 043) 642-3326

의림지              : 043) 646-0002

베론성지(카톨릭성지) : 043) 651-4527

금수산/정방사        :

리솜 (해브나인스파)      : 043) 64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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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요,
모든 것이 한때이다. 좋은 일도 그렇다.
좋은 일도 늘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러면 사람이 오만해진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한다.

ㅡ무소유의 삶과 침묵 중에서ㅡ
바라보고 있습니다,그대를,,,,,,,,,,
안녕요,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일은
죽음과 함께 소멸한다.
하지만 타인과 세상을 위해서 하는 일은
영원히 남는다.” - 앨버트 파이크]
때이른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 돌보시기 바라며
한주를 보내는 마음이 한껏 가벼우시기 바랍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이젠 여유를 즐기며 아름다운밤
차한잔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그리고 강원 스키장도 개장 했다네요.
많이 즐기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요,
한 권의 책이다/
얼굴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발자크(1594-1654)/프랑스 소설가]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한 주의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상쾌한 일주일을 기대하는 아침 시간입니다.
김장철이기도 해 바쁜 일손이지만
건강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세상의 어떤 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 벤쟈민 프랭클린(1706-1790)/미국의 정치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졌답니다.
두툼한 옷차림으로 보온하시어 활동에 도움 주시기 바라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거운 하루...
이어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반갑습니다,
한잎두잎 떨어지는 낙엽이
쓸쓸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려와 나눔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 되세요,
그대와 따뜻한 커피한잔 함께 나누고 싶네요^^
아름다운 하루를 시작하는 지금입니다,
옷 단단히 입고 외출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
감기 예방엔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대요,건강하세요
잊고살던 추억을 기억하며 웃고 웃는 하루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바람에 날리는 낙엽이
마치 가을과 작별인사를 하는군요,
가을을 보내주고, 겨울을 받아주는 마음으로.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계울이 오는군요,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불타는 불금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당신 자신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불어넣고 싶다면
매일 아침 세 문장을 외쳐라
나는 오늘 기분이 좋다!
나는 오늘 건강하다! 나는 오늘 정말 멋있다! - 클레멘트 스턴]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입니다.
오후부터는 맑아지며 기온은 내려가지 않아
포근한 날씨라고 합니다.
한 주간의 피로를 해소하는 그런 날이기를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만드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 ♡♡♡♡♡┗┓
┃ 소설 / 손돌바람┃
┗ ━ ━ ━ ━━━┛

오늘은 첫눈 내린다는 소설(小雪)인데 빗줄기만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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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___♧_卨_♣__*___♧_卨_♣_____♧_卨_♣__*___♧_卨_♣__*

“소설 추위는 빚을 내서라도 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소설에 날씨가 추워야 보리 농사가 잘 된다고 하는데 소설 즈음에
부는 바람을 '손돌바람'이라고 합니다.
'손돌바람, 손돌추위'에는 슬픈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습니다.

▶。▶。☜((^@^)(~.^))☞ ▶。▶。☜((^@^)(~.^))☞▶。

조선 인조 5년 후금의 침략을 받아 강화도로 몽진을 가던 때라고 해요.
손돌(孫乭)이라는 뱃사공이 왕이 탄 배를 이리 저리 몰아가자 의심이 난
왕이 참수하라는 명을 내리는 순간, 손들은 제가 죽은 뒤 이 바가지가
흘러가는대로 배를 몰아야한다며 목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손돌이 없는 배는
제 자리를 빙빙 돌며 앞으로 나가지 못 하자 바가지를 띄워 놓고
그대로 배를 몰아 무사히 육지에 도착했다고 해요. 그 때야 크게 잘 못을
뉘우치고 손돌의 장례를 후히 치루도록 했는데, 해마다 이때면 강한
바람이 불어 이 바람을 '손돌바람'이라 하고 배를 잘 띄우지 않는답니다.

┃▶◀▶◀┃∵∴▶◀▶◀∵∴┏◀*^^'-';▶┓┃▶◀▶◀┃∵∴▶◀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덕포진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손돌의 무덤이 있고, 해마다 인근 어민들이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또 강화도의 '손돌목 돈대'는 신미양요 당시 최신 무기로 무장한
미국 해병대 1230명과 치열한 백병전 끝에 조선 수비군 350여 명이
전멸한 민족의 한이 서린 곳입니다.

부하 장졸과 함께 장열하게 전사한 총 사령관 어재연 장군은 손돌목 돈대에 남은
병사들에게 부채 하나 위에 장수부터 말단 병사까지 모두의 이름을 적게 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이런 것이 결사 의식의 하나였다네요. 이 부채는 현재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해군사관학교에 전리품으로 전시되고 있으며, 같이 빼았긴
장수기는 임대 형식으로 반환 받아 인천시립박물관에서 보관 중)

* 손돌목 돈대의 비참한 전투 상황은 미군이 촬영한 영상과 함께 2013년 6월 26일
제 블로그에 포스팅했습니다.
안녕요,
마지막 잎새까지 다 떨어저 죽은듯한
앙상한 겨울나무 그나무에 새로이
생명을 불어넣는건 따뜻한 봄햇살입니다.
매일의 삶이 봄 햇살처럼 따뜻한 사랑과
나눔으로 차가운 겨울 바람에 따뜻한
바람이 아름답고 멋진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있어 추억도 행복도 있습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가을비 내리고
마음은 잊지못한 사람을 생각나는 시간이군요,
한번 웃으며 지금을 시작합니다,
그대의 행복한 하루 기원합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의림지 그리고 박달재 가보았네요
안녕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웃을수 있는
이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많은 사랑으로 아름다운 하루를,, 파이팅 !!!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작은 것에서 오는 기쁨도 마음으로 느끼며,
비워진 마음으로 헤아리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우리들은 늘~ 행복함을 느끼며,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름답게 고운 하룻길를,,,
웃음으로 가득히 채워지는 즐거운 날을
사랑으로 만드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한주동안 수고 많이 했습니다,
오늘도 잘 마무리하시고 불타는 금요되세요,
우리는 소중하잖아요,
앞날을 생각하며 희망을 품고 살아요,
행복은 우리 가슴에 있습니다,
오늘도 무조건 해피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나는 나무를 타고 노는 저 다람쥐처럼 자유 서럽지 못할까
이런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이 산속에서도 분명 질서가 있을 것이고
다람쥐의 천적도 있을 것이라 생각 하니 이곳도 평화로운 곳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다람쥐도 별로 부럽지 않다.
그래도 다람쥐는 내 친구야

산정기를 머금고 흐르는 계곡에 낙엽들이 쌓여 물길을 막고 있다
나무들은 단풍잎을 잃어버림에 앙상한 가지마다 눈물이 매쳐 있다
지난 가을 사람들이 붐비던 등산로 에는 낙엽들이 쌓여 길을 묻어 버렸다

산새들도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안자 있지만 기나긴 겨울나기를
걱정하며 화려했던 그때의 여름 숲
그때의 아름다운 가을 숲을 그리워하고 있는 듯하다

고운 하룻길 되십시요
비내리는 날씨속에서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주말 도 알차게 엮어가시길 바라면서
┌♡┐┌─┐┌♡┐┌─┐┌♡┐┌─┐┌♡┐┌─┐┌♡┐   
♡행│♡복│♡한│♡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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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 안녕요???
2014년 11월이 마지막 휴일아침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죄송해요. 요즘 제 일상에 변화가 생겨서 이렇게 가끔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이젠 제법 찬기운이 느껴지는 겨울이 다가오는 듯 하네요.
차가운 날씨속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11월의 마지막휴일인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설명과 함께 멋진곳멋진사진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