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훤당 고택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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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

2021. 6. 30.

며칠전, 현풍을 지나가다 한적한 곳에 고택 카페가 있다기에 잠시 들렀다.

240여 년 전에 한훤당(寒暄堂) 김굉필 11대손이 지은 한훤고택이다.

곧 날이 어두워져 자세히 둘러보지 않고 차(茶)만 마셨다. 

 

주문한 차를 들고 가운데 방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