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들 이쁜사진^^

야옹양 2011. 5. 3. 21:41

 

보고싶고 만지고싶은 타냥아‥

고양이별에서 잘지내고있니?

오늘 꽂길을걷는데 니 생각에

또울어버리고 말았어‥

이 꽂나무속에 니가있는것처럼

느껴지는건왜일까.?‥

야옹양님 너무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

 
 
 

야옹이들 이쁜사진^^

야옹양 2010. 6. 21. 23:53

                    

 

푸하하하!! 한참 웃었어여. ㅋㅋㅋ
쿠쿠네 야옹이들 너무 귀엽고
이쁜 아가들이어용~~^^
정겨운 행복 살포시 드립니다
네~~감사합니다~~
야옹순이님~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네~ㅋㅋ 추첨하는모습보고 한참 웃었어요~~^^
이 책 받으셨나 봐요.. :)
ㅋㅋ 이벤트에 참가했는데...
똑~~떨어졌어요...ㅋㅋ
그래도 야옹이들 추첨하는모습보고 너무 잼나게 웃었어요~~
맛동산읽으면서 웃기도하고 울기도 하고 ㅎㅎㅎㅎ
대장님 얼굴하고다르게(???) 굉장히 감성적이더라구요 ㅎㅎㅎ
에흉~컴만 잘돌아갔음 나도 참여했을틴디....
요즘 제컴이 넘 요상해요...자꾸 다운되고..답글달다 다 날려먹고..미쵸..
똑같은 글 3번쓰다 뚜껑열려 포기..ㅠ.ㅠ
켜지면 님들 글 눈팅하기도 바쁘네용..ㅠ.ㅠ
잘 지내시죠?..^^
날이 무척 더워집니다..건강조심하세요~^^
(저 제 블로그 오신분들 댓글에 답글 3일째 쓰기 시도하다 ..열받아 팽게치고...오늘 다행이 다운안돼 이리저리 돌아다녀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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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들 이쁜사진^^

야옹양 2010. 6. 3. 12:10

                     안녕하세요??

                     요즘...햇살이 부쩍 따가워졌네요...

                    저는...요즘 철원과 수원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어요...

                    수원보다는 철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아직은 어디에 제 마음을 두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철원은 동생도 있고 맘도 편하긴 한데...

                     시골이라서 일자리가 별루 없어요...동네에 조그만 마트가 있기는

                     하지만 급여도 너무 작고...고민...고민 중이랍니다~~

                    수원에서 혼자 있는것 보다는 동생 옆에서 서로 투닥 거리면서

                    지내는게 좋기도 하지만...혼자 지내기에는...좀 부담이 되네요...

                   저도 울 동생처럼 든든한 신랑 만나서 결혼도 하고 싶지만...

                    그건...아주 잠깐 나는 생각일 뿐이고...어찌해야 할지...ㅡㅡ::

                   그렇다고 제가 돈이 많은것두 아니고...에공...~~

                   길 가다 우연히 과일가게 앞에서 마주친 노랑둥이 입니다~~

                    목 줄이 조금 안쓰러워 보이긴 하지만...참으로 멋져보이는 얼굴에

                   멋진 이름을 가진 아이 랍니다...~~

                   참고로 욘석 이름이....ㅋㅋ 오바마 라고 하네요...ㅋㅋㅋ

 

 

                  

와우! 이름이 오바마ㅋㅋㅋㅋ
대박인데요..ㅎㅎㅎㅎㅎ
카리스마 짱!!ㅎㅎㅎ
카리스마 성깔짱 ㅋㅋㅋ
그래도 무지 귀엽게 생긴 아이야~~
와~~ 냥이 이름이 오바마!! ㅎㅎ
눈빛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 완전 늘씬한걸여?

열공이랑 색이 같당~~ 애공~ 깜찍해라~^^
ㅎㅎ 열공이랑 덩치도 비슷해 보여요^^
담에 내려가면 맛난거좀 주고 와야겠어요...^^
오호~~오바마!!멋진데요..고양이나라의 대통령인가요!!
역시 대통령답게 카리스마 짱입니다!!
현이랑 똑같은 노랑둥이..그르나 우리집은 현겁이...마마보이ㅠ.ㅠ
칼~있스마는 커녕 칼집두 없으요...ㅠ.ㅠ

아~먹고 사는 문제와 맘편하니 사는 문제는 참 왜 이리 합쳐지기가 어려운지...

전 아...어제밤에 하두 어이없는 얘기를 들어서 거의 혼절했다가 ..
이제야..정신차렸네요...
참...여자혼자산다는게, 캣맘으로 반려인으로 산다는게 .... 한해 한해가 갈수록 나이먹는 것보다 몇곱절 힘듭니다..ㅠㅠ

그래도,꿋꿋히 살아야겠죠...
이미 험한소리란 소리는 다 들었으니...눈치볼거 없네요...
하지만 점점 사람들이 괴물로 보입니다.....아~꿀꿀하다..
현이는 칼집두 없나요??ㅋㅋ
저도 요즘 이리저리 고민할게 많아서리 걱정이예요...
참으로 여자 혼자 산다는게 힘겹게 느껴질때가 많아요...ㅠㅠ
주위에 시선도 무시 못하겠구요...ㅠㅠ 전 그래서 누가 물어보면 일부러 동생이랑 산다고
해요..아님 더 말하기 싫음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고 가끔 뻥도 친답니다...ㅋㅋ
무슨 안좋은 소리를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힘내시라는 말씀밖에는
드릴수가 없네요...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에겐 무슨말을해도 안들리니까요...
옹달샘님~~화이팅입니다~~옹달샘님이 얼마나 장한일을 하고 계신데여??ㅎㅎ

제가 바쁘다는 핑게로 블로그 잘못다니고 있을때 옹달샘님께 .... 힘든일이 있었군요 ~
6.25때 잃어버렷던 열공이 동생이구나 ㅎㅎㅎㅎ
성깔두 비슷하고 ㅎㅎㅎ
이름두 완전멋지구 콧구멍도 똑같아요 세상에 ....
ㅋㅋ 열공이랑 많이 닮았죠??ㅋㅋ
지난번에 가서 요놈을 찾으니 없더라구요...
주인 아주머님께 오바마는요??했더니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가게안에서 생활하고 있다네요~~
역시 ...똑똑해 ㅎㅎ 울열공인 요즘 베란다에서 삽니다
덥기도 하고 바깥구경도 하고 좋은가봐요 거기가 ~
에궁 목줄이 그래도 안쓰러워보이네요 ㅠ..ㅠ
오바마가 지내는 곳이 차가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라서
그렇게 해 놓으신것 같아요...
바로 옆에는 오바마네집 이라는 간판을 달고있는
야옹이집도 있구요...
목줄도 오바마가 불편하지않게 길게 해주셨더라구요...
요즘은 더워서 가게 안에서 생할하고 있다고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