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야옹이들 사랑해요^^

야옹양 2011. 5. 13. 21:27

요즘‥난 옆집아주머니 때문에

신경이곤두서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밖으로 자꾸만

나갈려고하는 우리 애들땜에

오늘 출근하려는데 나오려고안간힘을

쓰는 수염이·초롱이·금순이·왕눈이 궁뎅이를

마구 때려줬다‥요놈들내가 훌쩍거리자

주춤하고 지들끼리 냥냥하더니 방으로 쏙

들어간다‥아~~미치겠다‥

화가나고 열나고 눈물나고‥

아휴.. 정말.. 그 옆집 아줌마.. !!

애들은 산책하는게 익숙하니 나가고싶어하죠.. 근데 나가서 험한꼴 당할지도 모르는데..
내보낼수도 없고.. ㅜㅜ

야옹양님 힘내여!
날씨는 화창한데··
제 맘은 천둥번개가 치네요ㅠㅠ
토닥토닥...
괜찮을꺼예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구요....

 
 
 

울 야옹이들 사랑해요^^

야옹양 2011. 5. 11. 02:07

무조건 고양이가 싫다는사람‥

무조건 고양이는 죽여야한다는사람‥

텃받좀 파헤친다고 우리집에

찾아와서는 쥐약놔서 없애버린다는 인간같지도

않은 당신들‥

나도‥당신들이정말정말 싫어요!!

뻑하면 쥐약으로 위협하는당신들!!

당신들이 먼저 골로가길‥부디부디~~

기원합니다~~ㅅ·ㅅ

정말 나빠여!!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못된말을 할 수 있는지!!
생명은 모두 소중한건데!!
에고오..야옹양님 힘드시겠어요..너무 화내시다,몸축나요..
왜들 그럴까요..텃밭을 더 잘 간수하면 되지..얼마나 파헤친다고..
고양이만 들어가나..들쥐도 두더지도 다 들어가는데..
야옹양님..기운내세요..홧팅!!
기운내세요 ~~정말 뭐라 말해야할지 ....

 
 
 

울 야옹이들 사랑해요^^

야옹양 2010. 8. 18. 03:15

야옹이 학교에 입학 하실 분들은...

사료와 캔을 챙기고 모이세요....^^

 

 

 

푸하하하!! 착한 학생들이다~~~
줄도 똑바로 잘 서네~~^^ 앙~~ 이뻐^^
얌전도 하셔라 ... 어찌그리 얌전하노~~
두손모으고 지그시 기다림을 즐기는 녀석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