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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양 2016. 1. 28. 18:52

 

 

컴이 아니라
가끔씩은 연필로 세상을 써봅니다.
약간 색….다른 느낌의
괜찮은 뮤직을 여기 이곳에…
에프티 아일랜드 바래
큰소리로 웃어보이면서 하모니는 느껴본답니다.



쭉 노래를 감상해보세요.
절~대로 멈추지 않는 신남이
이곳에서 시작된답니다~~
그러면은 음악을 시작해봐요.
진~짜 진짜 최고의 매일이 시작됩니다!
간만에 이 노래를 들어봅니다. 에프티 아일랜드 바래
이 노래 어때요?,



어쩌다 한 번쯤은 저런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가며 위로를 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닫게되고
다시 한 번 고소를 지어본답니다.
멍청이 같다고 느끼지만 한 번쯤 이러한 경험 있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처럼 되고 싶어. 라고 말입니다.
나는 정치인이 되면 먼저 나라부터 어떻게 바로 잡고 싶군요.
그것이 정말 힘든 거지만 소시민으로 살아왔던
경험으로 어떤게 불편했고 무엇이 힘든지 정말 잘 알고있잖아요?


권력 맛을 보면 변할까? ㅋㅋㅋㅋ
또 소문난 아이돌이 되본다면 전신 거울 앞에 서보고 싶습니다.
한 번쯔음 제 자신을 향해 꺄악- 거리는 팬들에게
손을 가볍게 들은다음에 인사 한 번 해보고.
매일 거울을 보면서 기뻐 할거에요!
그 나름대로 어렵게 지낸다지만
한 번쯤은 딴 누군가가 돼 보고 싶은 느낌을 멈출 수 없네요.
뮤직이나 들으며 흥분한 가슴을 가라앉혀보겠습니다.
후우~ 하! 엄청 크게 숨을 쉬니
이제서야 가사가 귀에 들어옵니다.
들려오는 음에 이제서야 평안한 기분이 듭니다.
될 수 없기에 노력해야겠어요.
음악도 나 자신에게 힘을 내라고 응원을 하는 것 같답니다.


저 사람들도 저 위치에, 저 외모를, 저 피부를 가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들였겠어요.
하하, 전 그러한 시간도 사라지고 돈도 없지만
마음먹은것 까지는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마음을 이쁘게 지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짜증을 부리지 않는 것부터 해야 할까?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다짐이 풀어질 때마다
음악으로 기분을 다잡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