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풍경

오늘 2017. 1. 18. 22:59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하늘 한번 올려다보면..
높고 깊은 세상을 만납니다..
맞습니다, 보기에도 높고 맑은하늘
그 높음은 감히 측량하기도 어렵다는걸 느낍니다 :)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생명마루님 오랜만입니다 ^^
정유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눈곷

하늘을 베고 누워
하얀 꽃을 피우고
목마른 가지에
고운 입김 호호 불어 넣어
흰동맥이 잎맥타고 흐르면
칼 바람 그늘에 성근 저녁놀

그 속의 맑음을
그 속의 순색의 조화를
그 속의 밝음을 난 안다

제 글의 일부입니다

벗님 더욱 새로워지는 생활로
빛의 세상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한문용
빛의 세상에서 사는 그날을 소망합니다~ 너무 좋은글 감사합니다 ^^
추운 겨울이 지나야 따뜻한 봄이 오듯이
올 한해 행복만 가득하려고
연초가 유난히 추운 것 같습니다.
맹위를 떨치는 동장군의 기세로
온대지가 꽁꽁 얼어 붙어도
열정 가득한 마음으로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이 왔지만 또 온다고 합니다
벽수님께서도 눈길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