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사항───/……──•느티 * 나무

김영감™ 2015. 6. 19. 23:48

손길이 필요합니다.

손을 내미는 손길을 잡아 주기보다는 밀치고 떠 밀고

더러운 사람과 가치관의 차이 인가..???

인간은 참으로 어리석은 존재인가 봅니다.

나약하고 거침없는 총,칼에 휘둘리는 그런 사람인가 봅니다.

이제 남은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성실하고 정직하게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그들의 작은 소망 까지도....

힘도 없습니다.

남은 힘으로 무엇이나 할 수 있을까 모릅니다.

주인이 힘이 없습니다.

힘없는 사람에게 이제는 잣대를 대지 말아 주십시오.

끼리끼리 노는 곳에 누가 누구를 보호하고 하겠습니까???

보고 또 보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아니라는 것을...

참으로 비통하고 표현조차 힘듭니다.

뭘 용서 한 다고요???

뭘 뭘 뭘.....

가치관의 차이가 사람과 사람을 인위적인 인간으로 만들어가는데...

윤리를 찾으면 뭐하고...법이 어쩌고 하면 압니까?????

아픈 자신만 서글프고 아픈 것입니다.

누구를 원망한들..

누구를 탓한들...

대한민국에 태어난 죄인가 봅니다.

때리면 맞고,....

아프면,...치료하고,... 돈 없으면 그도 저도 말고...

때린 놈이나 맞은 놈이나 뭐가 다를까???

매 한 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죽어 가는 날 내 아비 보니 동전 3만 냥 이고

쌀이 3만 섶이면 뭐 합니까.????

고작 가지고 갈 거라 고는 재 뿐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