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영상☆

두루미 2008. 9. 30. 05:49

가을을 노래함

       

       

       가을억새



      억새(Miscanthus sinensis)

      벼목 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 1∼2m. 줄기는 원기둥모양이고 약간 굵다. 잎은 길이 40∼70㎝의 줄모양으로, 나비 1∼2㎝이며 끝은 차차로 뾰족해진다. 가운데맥은 굵고 흰색이며 기부는 긴 잎집으로 되고 긴 털이 있다. 가을 무렵에 줄기 끝에서 산방꽃차례를 이루어 작은 이삭이 빽빽이 달린다. 작은 이삭은 길이 5∼7㎜이고 긴 자루 및 짧은 자루를 가진 것이 쌍으로 달리며, 길이 7∼12㎜의 털이 다발로 나고 끝에 8∼15㎜의 까락이 있다. 턱겨는 약간 단단하고 끝이 뾰족하며 안겨는 끝이 2개로 갈라진다. 참억새의 한 변종으로, 참억새의 작은 이삭이 노랑을 띠는 것에 대해 억새는 자줏빛이다. 한국의 전지역에 분포한다.

       
       

      술 vs 몸 (술에 대한 궁금증)


      어떻게 하면 술에 덜 취하고, 어떻게 하면 술에서 빨리 깨는지, 술에 대해선 누구나 한마디쯤 할 수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다 보니 모든 게 뒤죽박죽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술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지는 게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술 자체에 대한 이해없이 개인적 경험만으로 얘기하기 때문이다. 술을 마시며 누구나 가졌음직한 궁금함을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유태우, 서울아산병원 내과 김명환,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 본다.
      알콜 양은 어떻게 계산하나=알콜 양은 ‘술의 양×도수(농도)’다.
      예를 들어 도수가 4%인 생맥주 500㏄ 한잔의 알콜 양은 20g(500×0.04)이다. 또 2홉들이 소주 한 병의 알콜 량은 82.8g(360×0.23)이다. 의사들이 권고하는 하루 알콜 섭취 최대량은 80g이다.
      술을 자꾸 마시면 주량이 늘어나나?=주량은 알콜을 분해하는 유전적 능력과 후천적 ‘연습’에 의해 결정된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자주 마시면 간의 알콜 분해능력이 증가해 잘 마실 수 있게 된다. 2주간 매일 술을 마시면 간의 알콜 분해능력이 30% 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 술을 자주 마시면 뇌세포가 알콜에 내성이 생겨 왠만큼 마셔도 취하지 않고 견딜 수 있게 된다.
      왜 여자는 남자보다 술을 못 마시나=남자보다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기 때문이다. 지방에는 알콜이 흡수되지 못하므로 체중에서 지방을 제외한 제(除)지방량이 술을 담아둘 수 있는 ‘그릇’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몸무게와 근육이 많은 사람이 술을 많이 마실 수 있다.
      얼굴 붉어지는 사람은 주량이 약한가=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술이 약한 사람은 알콜을 빨리 분해하지 못하므로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진다. 그러나 이는 얼굴이 붉어지는 무수히 많은 이유 중 하나일 뿐이다. 술이 센 사람 중에도 자극에 민감하거나 피부의 문제 때문에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이 많다.
      혈중 알콜농도는 언제 최고가 되나=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술 마신 뒤 30~90분 지나면 혈중 알콜농도가 최고가 돼 점차 감소한다. 맥주 1000㏄를 마신 경우 평균적으로 5~6시간 지나면 피에서 알콜이 완전히 빠져 나간다. 물론 술의 양에 따라 혈중 알콜농도가 제로(0)가 되는 시간은 다르다. 많이 마시면 피에서 알콜이 빠져나가는 데도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린다.
      술 마셔도 음주측정에서 걸리지 않는 이유는=혈중 알콜농도는 간의 알콜 분해 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술이 센 사람은 그 만큼 알콜이 빨리 분해된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술을 제법 많이 마셨어도 음주측정에서 적발되지 않을 수 있다.
      술 센 사람과 약한 사람이 술을 마셨을 때 받는 신체 손상 정도는 어떻게 다르나=술이 세다는 것은 술이 빨리 분해된다는 얘기지, 몸이 술에 버티는 힘도 강하다는 얘기는 아니다. 간이나 뇌 등 인체 각 장기가 술로 받는 손상은 마신 양에 거의 비례한다. 따라서 술이 센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장기의 손상이 크다.
      구토를 하면 술이 빨리 깨나=구토는 자연스런 인체의 방어행위다. 따라서 구토를 억지로 참을 필요가 없으며, 때에 따라 손가락을 입 속에 넣는 등의 방법으로 구토를 해 버리는 게 낫다. 구토를 하면 위에서 흡수되지 않고 있는 알콜까지 빠져 나오므로 술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
      안주를 많이 먹으면 술이 덜 취하나=덜 취하는 게 아니라 늦게 취한다. 안주가 소화되느라 알콜의 흡수속도가 늦어지기 때문에 위장도 편하고, 술도 천천히 취하게 된다. 그러나 결국 취하는 정도는 알콜의 절대량에 달렸다. 따라서 안주가 좋으면 좋을수록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몸에는 독이 된다.
      술을 천천히 마시는 게 좋나=안주와 같은 원리다. 천천히 마시면 서서히 취하므로 결과적으로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된다. 만약 자제할 능력만 있다면 폭탄주 한 두 잔을 마시고 빨리 취해 버리는 게 오랫동안 홀짝홀짝 마시는 것보다 낫다.
      술 깨는 약의 효과=그 자체로는 나쁠 게 없으며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콩나물 등에 많은 아스파라긴산이 포함된 음료는 알콜 분해를 촉진시키고 독성물질의 농도를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런 약을 믿고 술을 더 마시게 된다는 게 문제다.
      곡주는 왜 숙취가 심한가=정제기술과 관계 있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잘 정제된 포도주나 위스키엔 불순물이 거의 없어 머리도 덜 아프다. 그러나 제대로 정제되지 않은 막걸리나 집에서 담근 과일주에는 아세트알데히드 등 불순물이 남아 있어 두통 등 숙취가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필름은 왜 끊기나=단기기억을 저장하는 해마의 손상 때문이다. 술을 많이 마신 사람의 뇌 MRI 결과를 보면 해마가 쪼그라들어 있다. 해마 뿐 아니라 전두엽 측두엽 등 뇌 다른 부위에도 술은 손상을 준다. 이 때문에 알콜성 치매가 유발된다. 필름이 한번 끊기기 시작하면 그 다음엔 자동적으로 끊긴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과 다르다. 필름이 계속 끊기는 이유는 폭음하는 음주 행태가 고쳐지지 않고 계속되기 때문이다.
      술 마시면 소변을 많이 보는 이유는=술 한 잔을 마시면 그 보다 훨씬 많은 수분이 빠져 나간다. 술 자체의 이뇨작용 때문이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물을 가급적 많이 마셔야 한다. 특히 맥주를 마시면 소변을 많이 보는데, 이 때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술이 아니라 인체의 수분이다. 술 마신 다음날 목이 마른 이유도 이같은 탈수현상 때문이다.

      술 마실 땐 왜 담배를 많이 피우게 되나=술과 담배 모두 중독성이 있고, 술을 마시면 중독성을 제어하는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술을 마시면 간에 더 많은 산소가 공급돼야 하는데, 담배를 피우면 산소결핍상태가 유발되므로 음주시 흡연은 평소보다 훨씬 나쁜 영향을 미친다.
      사우나로 땀을 빼면 술이 빨리 깨나=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노폐물이 배출되므로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사우나는 삼가해야 한다. 술을 마시면 그렇지 않아도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 지는데, 사우나를 해서 무리하게 땀을 빼면 숙취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술 마신 다음날 허기를 많이 느끼는 이유는=일시적 저혈당 증세 때문이다. 알콜은 포도당의 합성을 방해하므로, 과음한 다음 날엔 식사를 해도 혈당 수치가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허기를 느끼고 무엇인가를 많이 먹게 된다. 따라서 술 마신 다음날엔 꿀물 등으로 당 성분을 보충해 주는 게 좋다.
      술 깨는데 좋은 음식·음료는=물 보다 다량의 전해질 성분이 있는 얼큰한 국물, 과일주스, 스포츠 이온 음료 등이 술 깨는 데 훨씬 낫다. 알콜이 분해돼 소변으로 배출될 때는 다량의 전해질도 함께 빠져나가므로 숙취현상이 심해진다. 따라서 술에서 빨리 깨려면 해장국 등 전해질 성분을 많이 보충해 주는 게 좋다.
      수술을 했거나 다래끼·종기가 났을 땐 술 마시면 안되나=술이 염증을 악화시킨다는 얘기는 사실과 다르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술과 약을 함께 복용할 경우 약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약을 복용할 때는 술을 삼가는 게 좋다.
       

      술은 우리 몸의 장기에 어떤 영향을 줄까?
      =폭음은 숨골이라 불리는 연수를 마비시켜 심한 경우 호흡장애로 사망할 수 있다. 신입생 환영회 등에서 사망하는 경우는 대부분 이 때문이다. 그 밖에 뇌세포 파괴로 사고·기억력 감퇴, 알콜성 치매 등도 유발된다.
      =지나친 음주는 간에 ‘기름기’가 끼는 지방간의 원인이다. 계속 폭음하는 사람은 알콜성 간염을 거쳐 간경화로 진행될 수 있다. 국내 간경화 환자의 80~90%는 간염 바이러스와 폭음의 합작품이다.
      췌장 =다량의 알콜을 섭취하면 췌장의 기능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췌장에서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가 분비되므로 술을 많이 마시면 소화기능이 감퇴된다. 또 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가 잘 안돼 당뇨병이 생길 수도 있다.
      =단 한차례의 폭음으로도 위염, 위궤양이 생길 수 있다. 도수가 높은 술을 폭음한 경우 위 벽에 손상을 입어 위경련 등 극심한 위 통증을 일으키게 된다.
      심장 =술을 많이 마시면 뇌 자율신경에 이상이 오는데 심장은 자율신경이 지배하는 대표적 장기다. 따라서 협심증이나 부정맥 등이 있는 환자는 폭음 때문에 사망할 수 있다.
      식도 =폭음한 뒤 구토를 하는 과정에서 식도에 손상을 입는 경우가 비교적 흔하다. 만약 식도를 지나는 혈관이 손상되면 엄청나게 많은 피를 쏟게 되는데, 빨리 처치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대장 =장은 섭취한 음식물을 흡수하는 장기. 폭음을 하면 장의 흡수과정에 부담이 돼 배탈이나 설사를 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골반뼈와 대퇴골두(허벅지 가장 윗부분에 골반과 연결돼 있는 뼈)가 직접적인 손상을 받는다. 즉 대퇴골두의 혈액순환에 지장이 생겨 뼈가 죽는데, 이를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라 한다. 엉치뼈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 사람은 대부분 오랜 음주로 인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가 원인이다.

      가을버섯























       

       

       

      친구야! 나의 친구야!
      친구야! 우리가 살아봐야 얼마나 살 수 있겠는가 바둥거리면서 살아간들 무엇이 남겠으며 불만과 비판으로 살아간들 무엇하겠는가 그러면서도 우리는 남을 얼마나 비판하며 살아왔고 남으로부터 우리가 얼마나 많은 비판을 받았을지 생각해 보았는가  
      왜 "우리"라는 표현을 하며 왜 "친구"라는 단어를 쓰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나 그저 스치는 말로 쓰는 것이 아니라는 것 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우리가 아니던가 편견과 오해와 시기와 질투가 왜 만들어지고 생겨나는지 우리는 생각해 봐야하지 않겠나 친분을 내세우면서도 내 입장만을 먼저 고집하지는 않았는지 우정을 거론하면서도 본의 아니게 내 이익을 먼저 생각한 건 아닌지 가깝다는 친구가 왠지 서운한 모습을 보였다하여 이해하기보다는 고집을 먼저 앞세워 친구를 원망하고 탓하지는 않았는지 말일세 친구야! 소중히 생각할 친구야 우리도 벌써 중년이라네 아니, 중년을 넘어서고 있다네 감싸주는 것이 무엇인지, 위로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용기를 주는 것이 무엇인지, 실수와 잘못을 구분할 줄 알며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바로 우리가 살아오면서 깨닫고 얻게된 지식이 아니겠는가 이젠 그 지식을 우리가 활용할 때가 아니겠는가 친구야!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이젠 우리도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용서 못할 일도 용서해가며 이해 못할 일도 이해하려하며 배려하지 못할 오기가 생겨도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우리가 돼보지 않겠는가 언젠가 우리 지금보다 더 늙어서 오늘의 그날을 돌아 봤을 때 정말 그 친구를 잊을 수 없어서 꼭 한번 만나고 싶다네"라며 가물대는 추억과 기억을 살려가며 서로를 그려볼 수 있는 우리가 돼야하지 않겠는가

       

      세 가지 여유로움 "3여(三餘)"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한다 ...
      세 가지 여유로움이 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녁상을 받는 넉넉함이
      첫 번째 여유로움이고...


      봄부터 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풍성한 가을 걷이로 곳간을 채운 뒤
      눈 내리는 긴 겨울을보내는 충만함이
      두 번째 여유로움이며...

       
      아들 딸, 잘 키워 결혼을 시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서 ...
      부부가 함께 ..
      손자 손녀 재롱을 보며 지내는 노년의 다복함이
      세 번째 여유로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모두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버리면 얻는다 
      
      
      금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가득찬 은을 버려야 하고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또 어렵게 얻은 그 금마저 버려야 한다.
      
      
      
      버리면 얻는다.
      
      그러나 버리면 얻는다는 것을 안다 해도
      
      버리는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쉬운 일이 아니다.
      
      
      
      버리고 나서 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까봐,
      
      그 미지의 공허가 무서워서
      
      우리는 하찮은 오늘에 집착하기도 한다.
      
      
      - 공지영 [수도원기행] 中에서 
       
      모나코(Monaco)의 아름다운 풍경 ~ ^^*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 ,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희생, 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이슬 


       






       






       






       






       






       






       






       




      감명깊게 잘 잃어 씀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gif" value="안녕" />하세요 글을 보느라고 인사가 늦어읍니다
      사진과 글과 너무나 잘어울리는것 같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행복 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