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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2009. 1. 28. 20:19

◆오자 (五子)의 효능

 
■ 漢藥材 "五子"= 오미자·차전자·구기자·복분자·토사자.
▲오자는= 신장을 보하여 남성의 정기를 강화하는데 효과가 뛰어나다.
1.오미자
‘동의보감’에 ‘오미자는 남자의 정기를 돋우고,(오미자+ 조청)은 정기를수렴
해 몽정·유정·활정을 다스린다’. 간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자극해 정력을 증강.
사정힘들고. 소변 볼 때 정액이 섞여 나와 소변 색이 뿌연자는 오미자가 좋다.
 
2.복분자 
‘복분자는 산딸기의 일종인 고무딸기를 가리킨다.
복분자술을 담가 마시면.오줌발이 강해 요강이 뒤집어진다고. ‘복분’(넘칠 覆,
요강 盆)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복분자술이 스태미나식의 대표격인
"장어"와 곁들이면 보약중에 보약으로 이미 알려진사실.
 
3.구기자
‘‘본초강목’에는 구기자에 얽힌 일화가 나온다.
百살넘은 老人이 구기자를 먹으니. 갑자기 "걸음이 빨라"지고 "머리가 검게"
되었을뿐아니라. "새이"가돋고, "성적능력"이 충만해졌다는 대목이 바로 그것.
‘또 "대대로 장수"하는 집은 구기자나무가 그 "집우물"에 뿌리박고 있다는설화
가 전해지기도 한다.‘실제로 구기자는 간기능이 허약하거나 지방간, 간염 등과
같은 질환이 있어 늘 피곤하고 성욕이 일어나지 않을 때나 노화로 정기가 쇠한
경우 효능을 발휘한다.
 
4.車前子(차전초) 

‘중국 西漢時代 마무 將軍이 馬車 앞에서 발견했다고 하여 ‘차전초’(車前草)라
부르는 ‘車前子’는 실상 돼지 귀 모양을 한 질경이’인데, 이름처럼 차가 지나다
니는 길가에서도 잘 자랄 만큼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차전자는 바로 이 차전초의 씨.이는 성욕을 증진하는데 주로 처방하는 약재다.
또 단백질과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안압을 떨어뜨리고 이뇨작용을 촉
진하는 데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잘 듣는다.
5.토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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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인 새삼의 씨를 ‘토사자’라고 한다. ‘동의보감’에 “토사
자는 정력을 증강시키고 기운을 북돋운다.
‘요통과 무릎이 시린 증상에 잘 듣고, 당뇨가 있는 사람은 이를 달여 수시로 마시면 좋다”고 씌어 있다.

‘토사자는 음양곽, 하수오와 더불어 정력을 증진하는 대표적인 생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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