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고 사소한/일상적인 일상들

김매력 2010. 7. 19. 01:47

 

미뤄왔던 몇 가지 포스팅을 오늘 해치웠다.

 

6,7월달 트래비에 실린 내 기사도 퍼오고,

뮤지컬 <미스 사이공> 후기도 쓰고, 

최근 아이돌 그룹과 관련된 생각도 썼다.

 

사실 아직도 쓸게 널리고 널렸다.

최근 읽은 소설들의 후기와 영화 후기, 그동안 쌓이고 쌓인 출장 후기들.

부지런쟁이가 되어서 자주 자주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영 쉽지가 않다.

 

<미스 사이공> 포스팅 쓰는데 거의 5시간 걸렸어 ㅋㅋㅋㅋㅋ

아이돌 포스팅은 약 2시간 걸리고 ㅎㅎㅎㅎㅎ

 

이렇게 체력이 소진돼 버리니 내가 포스팅을 잘 못하지 ㅠㅠㅠㅠ

일단은 막 올려버리고 나중에 수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게 참 어렵다.

나는 기왕이면 가능한 한 잘 써서 올리고 싶거덩여.

 

담주 이시간에는 오사카에 있을 예정이다. 룰루~

5박6일 오사카 여행 후에는 지산락페스티발에도 하루 다녀올 계획이다. 꺅!!!

엄청 바쁜 휴가가 되겠어. ^^

아이 신나~~~~~~~★

 

 

 

그 전에 담주 마감부터 잘하잣.

남은 원고들이 대체 몇개더냣.

그리고 J여동이랑 같이 하는 이벤트도 별 탈 없이 게시해야 하곳.

얼른 자자, 홧팅!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