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march 2020. 6. 1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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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피해 새벽 조깅을 마치고

커피 한 잔과 빵으로 아침을 시작.

어머니는 물질 준비를 하고 7시가 되자 바다로 물질을 나가시고

오늘도 성게 까기 극한 작업에 투입 ㅠㅠ

나중에 성게는 처다보지도 않을거 같다

성게나 보말을 드실때 정말 귀하고 어렵게 생산된다는걸

알고 드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노동력과 위험 대비 가성비 안나오는 해녀 물질.

 

이 와중에 난드르에 밥 먹으로 들르는 길냥이

길냥이들도 서로 시간을 피해가며 오는듯 하다 ㅋㅋ

길냥이들에게도 소문난 성산 온평리 흑돼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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