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march 2017. 5. 26. 16:21


어제까지는 성게를 잡고

오늘은 이번 주 마지막 물질 하는 날

소라 잡기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

물질 하다보니 어느새 다른 곳으로 아 있을 정도로 물쌀이 빨라 물질이 무척 힘들었다고 하심


자연산 뿔소라

소라는 일정 크기 이하는 골라내서 바다속으로 다시 던져 살려줍니다.

소라의 개체수 보존을 위해서죠



생각보다 소라 잡이가 신통치 않으셨던 어머니



그래도 손바닥만한 자연산 전복 1개를 잡아서 그나마 위안^^

자연산 전복은 1kg에 15만원이라는군요







요즘 한창 작업 중인 성게



성게알 채취 작업은 정말 힘든 노동임






오동통한 성게알

올 해는 작년에 비해 성게가 살찌지 않아 수학량이 현저히 줄었다고 함.


















어릴때 많이 먹었던 가시리



무럭무럭 자라는 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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