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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7. 6. 4. 22:49



요즘 성게 잡이에 한창인 온평리 해녀분들

팔순 해녀이신 어머님도 동료 해녀분들과 열심히 물질을 하고 계심




올 해는 성게 씨알이 작아서

작년보다도 수확량이 줄었다고



어르신들의 표현에 따르면

한 숨에 성게 하나...

정말 물질이 쉬운게 아님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말



먹으라고 주신 전복 새끼 ㅋㅋㅋ



서귀포 온평리 바닷가










물질 마치고 나오는 해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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