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march 2017. 12. 20. 14:55



외삼촌댁 과수원 가운데에 이런 닭 장이 3개나 있다.

과수원에서 종일 꼬끼오~~~~시도 때도 없이 울어댄다



한 마리도 안잡아 먹고

낳은 토종 계란은 모두 외삼촌 친구들이 가져간다고 한다.ㅋㅋ

외삼촌댁 닭과 개는 참 파자 좋음 ㅋㅋ수명도 길고

얼마전 닭의 수명이 30년이 넘는다는걸 처음 알았다. 덜덜덜









이른 아침 일어나 과수원에 도착한 시간이 아침 6시 40분 ㅋㅋㅋ

해도 안떳는데 제주도 아주머니들 한시간 전에 도착해서

이렇게 모여 앉아 모닥불 쬐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이 피우신다 ㅋㅋ











감귤이 보이기 시작하면 눅 시키지 않아도 아주머니들은 바구니를 들고

귤을 따기 시작한다^^



탱글탱글

외삼촌댁 귤은 정말 맛있음^^














크리스마스 전까지 오전만 이렇게 도와드릴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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