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레지오

이창신 2019. 10. 4. 02:10

♣ 일시 : <장례미사> 2019-10-01(화) 7

♣ 빈소 : 월계동성당 기도실 (서울 노원구 월계동)

♣ 장지 : 충북 음성 선영하

♣ 코스 : 월계동성당-음성

♣ 소속 : 꼬미씨움 직속 사랑하올 모후 Pr.

♣ 비고 : 6시 새벽미사 후

 

■ 장례안내


■ 레지오 제대




■ 시작기도 6:37

<그리스도의어머니 꾸리아 단장>


■ 영구 입장




■ 전례




■ 영성체


■ 고별식









■ 비고

1. 6시 새벽미사가 끝나자 바로 레지오 장례미사 준비로 너무 분주함

2. 제대 위 조의 현수막 설치와 앞쪽 장궤틀 운반은 연령회에서 전날 미리 실시해 놓음

3. 레지오 제대, 꾸리아 깃발 및 Pr. 깃발 설치는 미사 후에 서둘러 설치

4. 평소 시작기도 시간인 30분을 넘어 37분에 시작기도


5. 서두르다보니 레지오 제대 초에 불도 켜지 않고 시작기도문 낭독, 바로 점화 부탁

6. 4단까지만 마치고 까떼나 실시, 남은 5단은 개인별 실시

7. 고별식이 끝나고 레지오 끝기도도 본인이 주관

8. 성전 뒷쪽 중앙에 걸려있는 시계가 3~4분 느림


"끝"

*하나님~성서에서, 야훼(여호와)신을 지칭할때, god(신)이라는 말을 씀니다. 이 god를 번역할때, 그냥 신이거나, 그 신의 이름을 말하면 되는데, 야훼신은 유일신이므로, 하나님이라 번역한다고 주장합니다. 즉, god를 하나님이라고 번역하는 이유는 유일신이므로, 고유명사인 이름을 번역하여(고유명사도 번역하나요?), 하나님이라 한다고 합니다. 하나=1인데, 숫자 1에 님자를 붙여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숫자 1은 무생물입니다. 무생물인 숫자 1에 님자를 붙여 사용한다면, 그 신은 머리도, 생각도 없는 무생물이라는 "신"이 되는 것입니다. 야훼신이 자기를 무생물의 존재로 부른다면, 좋아할까요? 같은 무생물인 돌멩이에 님자를 붙여, "돌님"이라 번역 사용해도 무방한가요? 이렇게 성서의 GOD를 구차한 변명으로 신의 고유명사를 한민족의 고유신의 이름인 "하나님"으로 무단번역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하나님의 표준말입니다). 또한 지구를 만든후, 태양을 만들었다는, 지구중심적 천동설을 주장하는 야훼신은 하느님이 될수도 없습니다.

*정한수 기도~①새벽 4시 전후로, 마실수 있는 깨끗한 물을 사발에 담아서, 밥상(또는 장독대)에 단독으로 올린후(촛불은 있어도 좋고, 없어도 됨), ②북향(정확히는 북두칠성 방향)을 향해서, 두손을 모아 기도를 합니다. ③먼저, 자신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의 용서를 구하고, "하느님 000해 주세요, 하느님 000병 낫게 해주세요, 하느님 000도와주세요"라며, 정성들어, 자신의 간절한 기도를 적당한 시간 반복합니다. 이 정한수기도는, 오랜 옛날부터 전해내려 왔으며, 이 방법이 이땅의 한민족 자손에게 전하신 하느님의 가르침이며, 자신의 기원을, 하느님께 전하는 유일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