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애CST-Brain연구소 & 한국사회교육원

두개천골요법-두개골교정 안면비대칭 ADHD PTSD 자폐 난치성뇌질환 공황장애 등

2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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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뉴스) “올여름 예년보다 더 덥다”…당뇨·고혈압 환자 혈관건강 주의보

“올여름 예년보다 더 덥다”…당뇨·고혈압 환자 혈관건강 주의보 땀 흘리면 몸 속 수분 줄고 혈액 점도↑…혈전 생성 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국내 사망원인 2위 금주·금연, 음식 싱겁게 먹기, 매일 30분 이상 운동 폭염. 게티이미지뱅크 올여름은 예년보다 더 무더울 것으로 예고되면서 당뇨병․고혈압 환자들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이들은 더운 날씨에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심근경색을 비롯한 심혈관 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2위로, 골든타임을 넘기면 사망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지고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심혈관 질환은 40대부터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심근경색 환자 중 40~60대 환자의 비율은..

2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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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뉴스) "어르신, 불 꼭 끄고 주무세요"…잘때 빛노출 건강 악영향

"어르신, 불 꼭 끄고 주무세요"…잘때 빛노출 건강 악영향 이재림 기자 미 연구진 논문 발표…"빛→늦잠→비만·심혈관 장애 가능성↑" 잠 안 자기 대회에서 '꿀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잠잘 때 주변이 충분히 어둡지 않다면 노년층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 의학전문대학원 연구팀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노년층이 수면 중 빛에 노출될수록 당뇨병, 비만, 고혈압 발병률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당뇨병과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63∼84세의 남녀 552명에게 손목시계처럼 찰 수 있는 빛 노출 측정 장비(액티그래프)를 지급했다. 이어 일주일간 평소처럼 생활하도록 한..

2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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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뉴스) 관절·척추 건강 위해 체중 유지… 발에 맞는 편안한 신발 신어야

관절·척추 건강 위해 체중 유지… 발에 맞는 편안한 신발 신어야 대한정형외과학회가 발표한 7가지 건강 생활 수칙 5060, 근골격계 질환 많이 앓아 5년간 골다공증 환자도 31% 늘어 가정 내 낙상 위험 요소 치우고 통증 무심히 넘기지 말고 내원을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대한정형외과학회는 고령 사회에 접어들면서 근골격계 퇴행성 질환이 늘고 있어 ‘백세시대 관절·척추 건강을 위한 7가지 생활수칙’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근골격계 질환은 목과 허리, 팔, 다리 등의 근육, 신경, 뼈 등에 발생하는 통증이나 손상을 말한다. 학회는 대표적인 근골격계 퇴행성 질환인 골다공증의 경우 최근 5년(2016~2021년) 동안 환자가 31%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가파르다고 분석했다. 김명구 대한정형외과학회장은 “작년 한..

22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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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뉴스) 여성 생식기 건강 지키려면 산부인과와 친해지세요

여성 생식기 건강 지키려면 산부인과와 친해지세요 김병군 선임기자 gun39@busan.com 심한 생리통과 하복부 통증이 있어도 참고 견디는 여성들이 많다. 웬만하면 산부인과에 가기 싫어한다. 특히 젊은 여성들이 심하다. 이들이 산부인과를 피하고 꺼리는 이유가 뭘까. 상당수는 산부인과에서의 진찰 및 상담과정을 부끄럽게 여기고 있다. 미혼 여성이 산부인과에 가는 것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편견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난소종양·자궁내막증·자궁근종 등 젊은 층 발병률 증가 정기 검진 중요 간단한 초음파·혈액검사 진단 가능 자궁내시경·복강경 수술 99% 치료 흉터·통증·합병증 적어 만족도 높아 에디스여성병원 박현주 병원장이 20, 30대 젊은 여성에서 자주 발견되는 난소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복강경..

21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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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뉴스) 딱딱한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았다가는…발 건강 위험 [건강!톡]

딱딱한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았다가는…발 건강 위험 [건강!톡] 이미나 기자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특정 국가에서 유독 자주 발생하는 병이 있다. 이는 특정 유전자에 기인하는 경우도 있지만 특정 생활양식에 기인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한국인에게 특히 자주 발생하는 ’발’ 질환이 있을까. 외국, 특히 서양에서 넘어와 한국 생활하는 사람 중 유독 어려워하는 게 있다. 바로 좌식문화다. 한국은 특유의 온돌 문화 때문에 맨바닥에서 식사하고 TV를 보고 여가생활을 한다. 심지어는 업무나 공부도 앉아서 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한국인에게는 특정 족부질환, 소건막류가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소건막류는 새끼발가락이 바깥으로 돌출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우리가 흔히 아는 '무지외반증(엄지발가락이 바깥으로 ..

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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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뉴스) [건강 돋보기] 증상없이 찾아오는 콩팥암…담배가 독

[건강 돋보기] 증상없이 찾아오는 콩팥암…담배가 독 18일 세계 신장암의 날, 남녀 흡연자 경각심 가져야 옆구리 통증 등 3대 증상 있으면 ‘이미 진행’ 정기적인 복부 초음파 검사로 조기 발견 중요 서울아산병원 제공 18일은 세계 신장암의 날이다. 국내 10대 암 중 하나인 신장암은 신장(콩팥)의 여러 부분 중에서 혈액을 걸러 소변을 만들어 내는 ‘신 실질’에 생기는 암이다. 중앙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9년에만 6026명의 신장암 환자가 새로 발생했으며 전체 암의 2.4%를 차지했다. 다른 암에 비해 빈도가 비교적 낮고 완치율이 84.7%(2015~2019년)를 넘어 ‘착한 암’으로 불린다. 서준교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는 “1960~70년대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에는..

19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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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뉴스) “코로나 기간 운동부족으로 건강 악화”… 산책으로 당뇨 잡은 의사

“코로나 기간 운동부족으로 건강 악화”… 산책으로 당뇨 잡은 의사 김상훈 기자 사진출처=pixabay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운동을 중단한 사람이 많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되면서 헬스클럽과 운동시설 이용이 어려워진 때문이다. 건강이 악화된 사람도 적지 않다. 김영수 한양대병원 신경외과 교수(64)도 그랬다. 김 교수는 지난해 말 건강검진 결과표를 받아들고 충격을 받았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6.8%였다. 당화혈색소는 당화(糖化)된 혈색소란 뜻이다. 이 농도가 6.0%를 넘으면 대체로 당뇨병 초기로 판단한다. 그뿐만 아니라 공복 혈당도 dL당 147mg이 나왔다. 정상 수치(dL당 100mg 이하), 공복 혈당 장애(100~125mg)를 크게 넘어 당뇨병(126mg 이상) 단..

18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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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뉴스) [콕!건강]여름철 여행 필수품 '모기기피제' 올바른 선택·사용법 알아보기

[콕!건강]여름철 여행 필수품 '모기기피제' 올바른 선택·사용법 알아보기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여름철 피서 필수품 중 하나는 바로 '모기기피제'이다. 코로나19가 안정세로 접어들며 캠핑, 차박 등 다양한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모기기피제에 대한 수요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모기는 단순히 귀찮기만 한 게 아니라 여러 감염병의 매개가 되기도 하는 만큼 야외 활동에서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모기기피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KMI한국의학연구소 신상엽 상임연구위원(감염내과 전문의)은 "모기기피제는 의약외품 승인을 받은 제품 중에서 연령과 효과 지속시간을 고려해서 선택하고, 올바른 투여 방법으로 투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식약처 '의약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