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좀 더

오늘을 기쁜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을 충전하기 위해.....

첫날밤 소감

댓글 0

나의 방/유머

2013. 10. 24.

첫날밤 소감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새색시에게 친구가 물었다.

“신혼여행 어땠어?”

“이 종이로 접을 수 있는 데까지 접어봐.”

새색시가 종이 한 장을 건네주자 친구는 몇 번인가 접고 나서 말했다.

“야 더 이상 못 하겠어.”

 

그러자 새색시가 수줍게 웃으며 말했다.

“그렇게 말했어, 우리 그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