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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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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여행

2013. 10. 25.

나폴리-카프리 섬

 

레몬의 꽃향기와 남국의 정취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이 섬을 고급 관광지로 유명한 곳. 나폴리 만에 떠있는 아름다운 카프리 섬은 고대 로마시대에서 아우구스투스제등 역대의 황제가 별장지로 삼을 정도로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져 있다.

 

에메랄드빛의 바닷물과 아름답게 굴절되어서 보이는 햇빛이 환상적인 곳이다. 많은 이들이 카프리의 아름다움을 칭송하며 시나 노래로 만들었을 정도로 카프리는 아름다운 관광지이다. 카프리 섬은 폭이 약 2Km 길이 6Km로 면적 10㎢로 카프리와 아나 카프리의 2개의 도시가 있다.

 

175미터의 고지에 위치하고 있는 카프리마을로 가기위해서는 택시로 이동을 했다. 시계탑에 있는 움베르토 광장에는 토산품 점과 기념품점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또 하나의 도시인 아나카프리는 카프리에서 약 2킬로 정도 떨어진 산위에 있는 마을이며, 우린 미니버스로 이동을 했다.

 

카프리 섬으로 가는 길은 나폴리의 베베렐로항에서 50분여 항해 후 도착 하게 된다.

 

나폴리역에 도착하니 비가 내린다. 나폴리 투어는 생략하고 카프리섬으로 들어 가기로 했다. 이 역의 화장실은 1유로를 지불하고 이용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과는 너무 다른 모습 어딜가나 유로 화장실이라 한다.

 

 

베벨렐로 항에 도착 하니 내리던 비는 그치고 먹구름 사이로 햇살이...

 

카프리섬 오픈 택시로 숙소 까지

 

 

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날씨 너무 좋다.

 

숙소 입구

 

 

 

 

숙소 부근 산책

 

 

움베르토 광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