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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피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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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여행

2013. 11. 1.

우피치 미술관

 

이탈리아어로 '우피초'는 사무실이란 뜻,

코시모 1세가 공무를 집행할 사무실로 갖춘 건물이었다는데....

메디치가가 소장한 방대한 미술품들을 진열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기증함으로써 르네상스 시대의 소중하고 귀한 미술품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작품들의 촬영은 엄격히 제한하고 있어 눈으로만 감상하고 화상은 뇌에만 저장을 해야 한다.

 

아르노강이 보이는 창가에서 베키오 다리도 본다.

베키오는 '오래된', '옛'이란 뜻으로 베키오다리는 그 이름대로 옛날부터 있었던 다리이다. 로마시대 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 되며 다리 위에 상점들이 자리를 하게 된 건축물은 최초라고 하는....

첨엔 푸주간과 가죽상점 등이 있었는데 냄새가 난다하여 보석상점들로 바뀌게 되었다 한다.

 

우피치 미술관

 

 

바다의 신 포세이돈 상

 

옥상 커피숍 앞에서

 

베키오다리- 미술관 내에서 촬영 공간은 여기 뿐

 

저물어가는 베키오 다리엔 조명 불빛이 하나 둘

 

 

 

그저 여자들이란....

눈이 황소 눈만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