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LUX♡MEA:+: 2008. 5. 4. 09:27
    새로운 마리아칼라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
    안나 네트렙코 "언제나 자유롭게 (Sempre Libera)"
    그녀 같은 소프라노라면, 더 이상 과거의 위대한 영웅의 계승자가
    누구일까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 <쿠리어> 비엔나, 2003년 4월
    세인트 페터스부르크에서 온 기적- <프레스> 비엔나 2003년 4월
    안나는 바라보기에 경이로울 정도다 - 2003년 11월
    벨칸토 너머 성숙한 여인의 향기 - <객석> 2004년 8월
     
     

     
    Bellini : La Sonnambula - Care compagne .. Come per me sereno
    (라 소남불라 - "존경하는 동료들, 그리고 당신, 친구들..
    나를 위한 얼마나 밝은 날이" )

     

    Anna Netrebko - O Mio Babbino Caro

     

     

    풍부한 성량으로 듣는 이를 압도하는 느낌이 있으나

    좀더 힘을 뺴고 불렀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Meine Lippen, sie küssen so heiß

     

     

     

    누가 뭐라고 해도 그녀의 정열적인 공연과 무대 매너

     


     

    외모에 맞게 한성질 한다는 그녀

    최근에는 임신했다라는 소식을 들었는데...................

    1972년생이니까  임신을 해도 뭐라고 할사람은 없는데..........

     


    Casta D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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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클래식음악감상실
    글쓴이 : mangu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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