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11

정철카피 2008. 7. 12. 08:16

 

 

<세븐 센스>에 실린 글입니다. 독자들께서 가장 인상적인 글 중 하나로 꼽아주신 글입니다.
책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도 들려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려 봅니다.
읽어 보시고, 잠시 쉬었다 가세요. 저희집 거실 액자에는 이 글의 마지막 문장이 담겨 있습니다.
 
담아갑니다.
형님 제 친구들이 모여있는 카페에 좀 퍼가도 되죠? ^^
담아갑니다. 많은 생각 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쉬어 가면서 가야겠습니다.
허겁지겁 넘어가던 고갯길에서..정말로 조금식 쉬어줘야 될듯...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