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촛불

정철카피 2008. 7. 29. 08:26

 

 

 

 

 

이명박 5년, 조중동에 놀아난 우리 국민들이 치루어야 할 참혹한 댓가입니다. 바이마르공화국이 나치로 넘어가던 독일의 그 상황과 다름없습니다. 다음 대통령은 정말 꼭 '다시'를 외칠 수 있는 대통령이었으면 합니다만, 불을 보듯 뻔한 엠비 5년 실정의 댓가를 온몸으로 치룬 다음, 아직 절차적 민주주의도 이루어지지 아니하였음을 '다시' 깨달은 국민들의 자각, 그 자각에 의한 열망에 부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선수'의 출현이 결국 가장 큰 관건이 되겠지요. 노통이 다시 나올 수도 없고...
참세상님은 어찌 그리 아는것도 많으신지요......
(아................바이마르 공화국...........이런 나라도 있었군.......쿨럭...--;;)
그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공정택이 '다시' 서울 교육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이 나라, 이 도시에 '다시' 희망을 가져야 할까요?
이 지루한 시대가 끝나 모든 걸 제자리로 되돌릴 다음 대통령을 함께 기다립니다.
다음 대통령은 누구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