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센스

정철카피 2008. 8. 29. 17:15

세븐센스 덕분에 TV에 출연했습니다.

시청율이 거의 잡히지 않는 케이블티비 C&M 방송입니다.

그래도.... 떨었습니다.

 

 

 

 

 

티비에 나온 날 유심히 보았네.
다음날 마주앙님께 "역쉬"라고 문자를 보냈네.
"머리가......" 이 말을 쓸 수는 없었네.
마주앙님은 문자를 씹었다네.
이심전심 아니었을까?
말씀도 잘하십니다그려!

그런데, 동영상 시작 전 메롱은 뭡니까?
우리 형부예요.^^*
앞으론 코디를 한 명 붙여야겠습니다.
암만 동네 케이블이여도 벙개 복장으로 나가시다니.....
꼬리가 아름다운 여우 사장을 섭외해보겠습니다.
솔찬히 신경쓴 패션인데....
왜 일케 웃음이 나올까 ㅋㅋ
1+1=3 ^^ 잘 보았습니다~~ 아이디어전도사님!^^
실제 뵌 적은 없지만, 생각보다(?) 젊게 나오신 듯 합니다~~ㅋㅋ 혹시 그게 코디의 목적?
들꼿, 주승이, 희숙이 같이 앉아서 한 번 더 봤습니다. 울 주승이가 일 더하기 일이 왜 삼이냐고 따집니다. 그나저나 백토 한 번 나가십시오. 이 인터뷰 말씀 하시는 것 보니, 전여옥이랑 한 판 붙어도 되겠던데.
(코디 필요하면 연락 줘요. ㅋㅋㅋ- )

1+1=3 (윗분도 ^^ ), 인상 적여요. 머리가 큰 이유를 알았쏘. ㅎㅎ
선생님은 카메라도 잘 받으시네요*^^*
잘 보고 잘 듣고 그리고 웃음짓고 갑니다....
좋은날 되시고 자주 찾겠습니다...
아니 이 명 동영상을 왜 저는 이제서야 보았을까요??? 형님 강도 = 미국 이게 압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