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 대한민국

정철카피 2008. 9. 30. 07:17

 

 

저 끈이 끈끈해야 할 텐데......
외롭게 댓글투쟁을 하시는군요. 고맙습니다.
말로 하지 말고 소주로 인사하게. ^^
(넵. 꼬치구이집 하나 개발해 놓았습니다.)
댓글투쟁!!
(찬스는 잡아야죠...푸히)
비상님까지 댓글투쟁 인정. 이상 마감.
헉 -_-; 아쉽..........
한 테이블은 되어야하므로 하아암님까지 인정^^
나도요................
음...자유형님이 빠지시게 되는군...
음......노박......하아암님은 아무래도 대구에 사시는 거 같은데 불참 시 대타로 껴야겠군.
맞아요 ㅠ-ㅠ 저 대구 살아효~ 흐흙;;;
근데 이 가사는 찬송가가 아니고 졸업식 노래 3절인데요~

1.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물려받은 책으로 공부를 하며
우리는 언니 뒤를 따르렵니다

2. 잘 있거라 아우들아 정든 교실아
선생님 저희들은 물러갑니다
부지런히 더 배우고 얼른 자라서
새 나라의 새 일꾼이 되겠습니다

3.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우리 나라 짊어지고 나갈 우리들
냇물이 바다에서 서로 만나듯
우리들도 이 다음에 다시 만나세

이게 1948년 윤석중 선생님이 작사하신 졸업식 노래입니다~ 뿌리깊은 학연의 실체를 담고 있는 ㅋㅋ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