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봅시다

정철카피 2008. 11. 17. 08:40

 

 

 

 

월급 받고, 글찮아도 오늘 겨울외투 사러 가려고 맘 먹었는데...울 엄마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정말... ㅡㅡ
"난 괜찮으니깐 너나 따뜻히 댕겨~" 정말 같은 멘트였는데 (흑! )

(보너스 받고싶따... 요즘 불경기라 수당도 안 줘요~ 회사가 간단간당해요~ 짤리지 않는 것만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요~ 이런 손해는... 쩝...;;; )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주제가 바뀌었네요. 님도 신원파악(?) 되셨나?
김판사님, 이곳에 댓글 달면 너도 아이피 추적 당할지 모른다.^^ 잘 있지?
그래서 저는 댓글 안달자나요. ^^
뜨끔
추적 들어갔습니다.....ㅋㅋㅋ
김판사님.....추적들어갔습니다....ㅎㅎㅎ

잘 계시죠?
이 글 읽고 내 옷 사러갈 착한 이는 없으려나...?
내 술이나 사줘.....옷은 무신.....
보너스는커녕, 주는 월급이라도 고마워 하며 숨 죽이고 사는 겨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