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정철카피 2008. 11. 17. 14:37

 

 

 

어제 술먹고, 신세한탄하고, 무쟈게 말을 많이 했는데, 그래서 이리 골치가 아픈가 봅니다. 타이레놀 사러 약국에 가야 겠습니다...
그래서 술도 입으로 먹는군요.

먹는 치질약은...
어차피 입으로 들어가면 똥꼬로 나오는 것이오..
그렇군요.
한참을 끄덕끄덕......
그런데.....왜 사진이.......궁금...
노박사님, 야구공에 머리 맞아본 적 있습니까?
아니면 말을 말어~~~
아시다시피 축구공에 맞아본 적은 있습니다만.....ㅡㅡ;;
(입의 실수라...결국 실토하셨나보군요. 하긴 매 앞에 장사 있겠습니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