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11

정철카피 2008. 11. 18. 06:02

 

 

 

사진부터 보고 딱 알았습니다....기부천사.....문근영....
제가 전에 술자리에서 이뻐 죽겠다고 말했던.....
제 동생입니다........

그런데...지만원......이 쉐이는.............
여러 포털에 달린 문근영에 악의적인 댓글들을 보면
우리 사회에 정말 악랄한 쓰레기들이 넘치도록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돈 좀 벌면 비밀 조직 하나 만들어서 쓰레기 청소나 하려 했는데......
제 아이디가 샘처럼 맑은 눈을 줄인 것입니다. 샘눈 하기가 어감이 좀 그래서 눈샘으로 하였지요. 글구, 문근영 기사에 악플 다는 넘들이 정말 한숨 나오긴 하지만, 그게 또 저녁 메인 뉴스에 내 보내질 만큼의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니까, 별 놈들이 다 함께 사는, 예컨대 지만원 조갑제도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이 대한민국에서, 그 기사에 달린 댓글의 다수가 악플이었거나 혹은 그런 넘들이 댓글의 전체 여론을 형성하였거나 한 것도 아닌, 그야말로 몇몇 초딩 수준의 놈들이 익명의 그늘에 숨어 올린 악의적 댓글 몇 개를 가지고 네티즌 또는 네티즌의 댓글 문화 모두를 악의적인 것으로 몰고가는 듯한 보도(SBS)를 보며, 그 또한 한숨이 나와 채널을 돌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에효~
근영이는 꿋꿋할꺼에요...눈빛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아, 정말 감동적입니다.
제가 팔공산에 비밀캠프를 만들었습니다.
소수의 정예요원들에게 지옥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새도 모르게 쥐를... ㅎㅎㅎ
송강호가 거기 가 있군요...
오늘 저도 지만원에 대해 좀 찾아보았습니다.
참, 뭐라 얘기하기도 그런 사람이더군요.
그에 비하면 조갑제씨는 좀 나아보이기까지 합니다.
참, 스크랩 해갑니다.
그럴듯한 말로 작가의 탈을 쓴 껍데기 ㅎㅎ 껍데기 화이팅
카~악, �!
지만원에게 기부해봤냐고 물으니 북한삐라제작에 70만원 기부했다고 자신있게 얘기했답니다...
그저 웃고 말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