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봅시다

정철카피 2008. 12. 2. 08:44

 

 

 

바로 제 얘기군요~~~~!!
*
어젠 잘들 들어가셨죠?^^
아침에 일찍 나오셔서 이거 올리셨네요!
어제 밤엔 별로 안 마신 티를 내려고 집에서 호들갑을 떨었더니...
더 티난다고 면박당했습니다.ㅋㅋ
좋은 분들 만나뵈어, 영광이었습니다.
마지막 문장 오타 발견 [아내 또는 주부] → [들꼿]

지카피뉨 방가방가 ^^*
해장하러 갑니다.
제 이야기군요. 큼큼!
딱 마누라 얘기넹. 어떠컨다... 이 글을 마누라가 보면 내가 손해볼 텐데...
어제의 습격에 대한 반성문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