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봅시다

정철카피 2008. 12. 9. 08:07

 

 

 

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할때 이와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작품 하나 만들어 주삼...^^
글 소재라면 언제든지 환영함. 방명록에 비밀글로 남기삼...^^
매일 나오다 시피하는 지하철 할아버지가 계신데...
날씨가 급 추워지면 완전 걱정이.................
제발 지하철 안에서라도 엎드려있음 좋으련만 매서운
바람이 다 들어오는 지하철 계단에서 그러고 있으믄 보는 사람이
넘 마음이 아파요....그러면서도 지갑열기가 쉽지 않은.....ㅡㅡ;;;
매일 마시는 커피를 줄여서 이웃들 돕고 살아야 할텐데...
내일은 할아버지 라면값이라두...드려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전까지 피티가 3개나 돼요~~눈알이 핑핑~~~
그래도 열띰히 해서 좋은 결과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할께요!!~
댓글 없이도 하루하루 눈팅은 꼭 하고 간다는 사실!!
피티 하나는 나랑 붙을 수도 있겠군...
적은 돈으로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기관을 통하는 것이라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법 큰 규모의 기관 중 선교 활동과 무관한 곳 찾기가 힘들더군요. 게다가 뉴라이트와는 어찌 그리 연관성이 많은지...
에라 모르겠다, 관뒀습니다.
찾아보면 있을텐데... 게으름이죠?
제가 있습니다.